한동안 인문학스터디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평소 노명우 교수님의 열렬한 독자였습니다. 직접 뵙고 생생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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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 선생니의 우려와 달리 지난 시간 존재론의 향연도 행복했습니다. 벌써 마지막이군요. 이번에도 아내와 저 이렇게 2명 신청합니다. 함과 됨이라니...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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