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활동 딱 싫어! 반짝반짝 빛나는 아홉살 가치동화 3
박그루 지음, 최선영 그림 / 니케주니어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서 모둠 활동을 거의 못하는 시기에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소통과 경청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픽셀 아트 컬러링 - 알파벳을 따라 색칠하면 작품이 완성된다!
주재범 지음 / 비타북스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생 집중력 기르기에 좋아요~
잠시 엄마 해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7
허재호 지음,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잡시리즈 덕분에 저도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어른들도 내가 하는 일 외에


다른 직업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기 힘든데


아이와 함께 이렇게 책을 통해


어렴풋이 알기만 했던 직업들을


소상히 알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학습만화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SG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환경부는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 속에서


아이도 성장하며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꿈꿀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코로나로, 이전엔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벗고 놀지 못하는 아이들


이 책을 보고 미래 환경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아이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우리 아이도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저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할듯합니다.



오늘도 빨래를 찬물로 빨아야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된다며


재잘재잘 이야기하는데


너무 귀여워요.



병들어 가는 지구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라며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7
허재호 지음,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환경문제로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환경부의 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책 만들기, 기획이 먼저다 - 초보 그림 창작자를 위한 기획·창작 워크북 북샤인 창작워크북 시리즈
김효선 지음 / 북샤인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그림책 만들기, 기획이 먼저다






그림책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그 매력에 푹 빠져버린 그림책


언젠가 그림책 만들기를 하길 고대하며


그림책 만들기를 읽어나갔어요.








그림만 그려서는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그림책이 나올 수 없겠죠.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림책이 탄생하게 되는지


A~Z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정말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면


책에서 알려준 대로 실행만 하면 될 정도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창작 노트를 만들어,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동기를 적어봅시다.




나는 왜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지


창작 동기를 적는 것부터 시작해 봅시다.









전 어린이 그림책이 주는 감동이 참 좋아요.


그림책을 보며 울기도, 웃기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위로받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을 느끼기도 합니다.







시 그림책 ::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책에서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 시, 질문,


사회, 에세이, 그림 그림책의 종류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점도 맘에 들었어요.



마침 집에 있었던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시 그림책이었군요.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최근에 읽고 있었던 책들 모두


작가들의 재능을 부러워하지 말고


꾸준히 성장하고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는 재능이 없어서 안 될 거야보다는


모든 일에서 꾸준함이 주는 힘을 믿어보세요.



물론 재능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 재능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노력의 결과 아닐까요.



꾸준히 조금씩 어떤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지


책에 나와있는 대로 적용해본다면


나도 멋진 그림책 자가가 될지 누가 압니까~





당신이 보는 모든 것들이 동화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이 만지는 모든 것들이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안데르센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분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