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곤충기 4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똥벌레 여행 파브르 곤충기 4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지연리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곤충을 사랑하는 아이도 곤충을 무서워 하는 아이도 모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 - 나도 지식재산권을 가질 수 있을까? 진로 쫌 아는 십대 4
김상준 지음, 신병근 그림 / 풀빛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한 발명, 특허 도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관심이 있으려나 해서 읽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는 아직 초등 중학년이라


이 책을 읽지는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글이 많아서 꺼려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도 조금 더 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엄마부터 읽어 봤습니다.











발명 특허 쫌 아는 10대



나도 지식 재산권을 가질 수 있을까?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그 누구 나에서


저는 제외되는 느낌이 드는데요.



어린 친구들도 아마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발명이라고 해서 아주 어려운걸


만들어 낸다기보다는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과정에서 나온 많은 제품들에 대한


예시로 발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기도 하고요.










발명은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원천 발명,


기존에 있는 것에 아이디어를 더한 개량발명이 있다고 합니다.



글로 접해도 개량 발명은 해볼 만하겠는데?


느낌이 오는데요.







www.onihae.com




이렇게 아줌마의 불편함을 해결해 준 발명품으로


수상한 이야기도 나오며,


발명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진짜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오니해라는


분리수거 셔틀?? 발명으로


수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니


발명해 볼 만하지 않나요?












매년 열리고 있는 다양한 발명대회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으니


발명대회를 준비하는 십 대들


일독을 권합니다.



우리 어린이도 초등 고학년이 되면


함께 다시 읽으며 발명대회 준비해 보고 싶어요.






이제 아이디어가 없어서


못 만드는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주 작은 아이디어 차이'가



제품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발명과 특허 쫌 아는 10대 - 나도 지식재산권을 가질 수 있을까? 진로 쫌 아는 십대 4
김상준 지음, 신병근 그림 / 풀빛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발명의 꿈을 실현시켜 주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는 됐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사는 법 - 격동의 흑역사 끝에 알게 된 보통 사람의 자본주의 생존법
풍백(임다혜) 지음 / 잇콘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는됐고

#재테크책

#경제적자유





풍백님의 부자는 됐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 사는 법









그래서 부자는 됐나요?





열심히 달아오르던 부동산 시장


눈만 뜨면 100억 부자


나 빼고 다 돈 버는 세상이


저물어 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지금 딱 읽기 좋은 책


애정 하는 풍백님의 부자는 됐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 사는 법


오랜만에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읽듯


휘리릭 빨려 들어가 읽어버렸어요.











분명 우리는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왜 저자의 과거가 나에게는 신문이나 뉴스의


타이틀처럼 낯설기만 할까요.



애써 변명해 보자면 우리 집은 경제 풍파와


크게 관련 없는 집이었던 게 문제일까요?



물론 아버지는 일반 회사원으로 IMF를


남들과 똑같이 겪기는 했으나,


남다른 준비로 이직이 가능했다고 들었습니다.












평범한 가정주부라고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얼마나 노력하고


철저한 준비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적당히 벌고 적당히 노는 사람 풍백은


그 배경으로 누릴 수 있는 타이틀이겠죠.












나에게 희망을 팔지 마세요.




항상 의문은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부동산 강사들은 왜 힘들게 강의하지?



말로는 선한 영향력이라는데


내가 한 달에 50만 원 정도의 내 돈 내고 듣는데


왜 무료 강의하듯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요.


그냥 그 가격에 합당한 정보를 받으면 그만인데


신격화하는 느낌은 나만의 착각은 아니었겠지요.



아무튼 그렇게 돈을 갖다 바치고


현실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이렇게 풍백님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인 것인가...


미리 알았다면 내 돈 아꼈을 것을 하는 후회는 남지만


어차피 보는 눈도 없었을 테니 미련은 없는 걸로!













저처럼 남의 말에 팔랑팔랑 거리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 조급해지지 말아요.


결국 가치 대비 저렴할 때 사야 한다는 거


잊지 말도록 합시다.









남에게 기대어 돈을 벌고자 하는 마음을


접고 나의 눈을 키우는 기본기를 다지는


시기에 딱 보기 좋은 책입니다.










버려야 할 생각


가져야 할 습관






보통 사람의 자본주의 생존법




버려야 할 생각


1. 늦었으니 서둘러 성과를 내려는 것


2. 단기간에 부자가 되겠다는 조급함


3. 멘토만 따라가면 된다는 믿음


4. 일을 그만둬야 행복해진다는 착각





가져야 할 습관


1. 나의 현재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기


2. 매일 경제뉴스 챙겨보기


3. 사실관계를 검증해 보기


4.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해보기





마침 재벌집 막내아들과 겹치는 내용들


재벌집 막내딸로 돌아간다면


이런 흐름을 알았으니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조급함에 흔들리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려요.


언젠가는 풍백님 사인받아야지~




실천


올해 매일 경제뉴스 챙겨보기









#부자는됐고


#적당히벌고적당히잘사는법


#깨비드림서평단


#깨비드림


#풍백


#잇콘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홀로 스페인어 -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우는
천예솔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평점 :
절판





#외국어


#나홀로스페인어


#산티아고순례길


#스페인어





20, 30대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트래킹을


꿈꾸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스페인어는 전 세계 3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기도 하고 항상 로망이었던 거 같아요.





¡Buenos días!



부에노스 디아스!
















다시 하늘길이 열린 지금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 같아요.



한 달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걸어야 하는 길인데


종교를 떠나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거 같아요.










해외여행을 다닐 때 어차피 어설프게


그 나라 언어를 몇 가지 배우고 간다고 해도


막상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여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제가 그랬습니다 ㅋㅋㅋ



그럼에도 인사, 감사 표현 아주 간단한 어휘 정도는


알고 가면 여행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각 챕터마다 이렇게 QR코드가 있어서


스페인어를 들으며 배울 수 이어서 편리한데요.



아무래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라 순례길에서


필요한 일상 대화가 많이 나와서 걷기가


문제가 생긴다면 도움을 청하기 좋을 거 같아요.










산티아고 순례자들을 위한 숙소인 알베르게


빈방을 문의하는 부분은 순례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언젠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딸과 함께 걸어보고 싶어요.


나랑 걸어줄래?









빠에야 좋아해?




인스타 계정이 뭐예요?





이렇게 매우 쓸모 있는 대화를 통으로 외우면


순례자길 걸으며 재미도 추가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핵심 무법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기에도 무리가 없어요.


역시 저보다는 아이가 더 발음도 좋고


잘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꾸 왜 스페인어는 느낌표를 문장 앞뒤에 붙이냐고


재잘재잘 거리기도 하고요.











언젠가 조개껍질 들고 순례자의 길을 걷기 위해


열심히 체력관리해둬야겠어요.



혹시 순례자의 길을 떠날 계획을 세우신 분들


간단한 스페인어 몇 가지 배워가면


현지에서 더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간단히 배우는 스페인어 재미있네요.


물론 깊이 배우려면 어렵겠죠!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