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아트북 : 강아지 -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9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아한 취미 스티커북 한 권이면 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
앤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린이들이 재미있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책





올해 수익률 어떤가요?



2020년은 대체로 시장 자체가 우상향이라


어떤 종목을 사더라고 반사이익을 봤을 텐데요.



2020년은 주식을 하기에 너무 좋은 장이었고,


역설적이게도 주식을 시작하기에는 최악의 장이었다.



지금은 주식을 시작하기에 최악의 장이기 때문에


주식을 시작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닌


'잘못된 습관'을 들이지 말라는 이야기



오히려 당장 주식(어떤 재테크든)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


흥미롭게 읽어나갔습니다.










20대 투자자의 이야기라 그런지


책 내용 자체가 접근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내용을 다 이해한 건 아니지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젊은 친구들이 읽으면


소설처럼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주식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방향성까지 잡아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작고 소중한 월급을 지키기 위한 주식공부





20대 저자와 세대 차이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


처음 들어보는 책인데요.



2000년대 초등학생은 다 알고 있다니


나만 모르는구나....ㅎㅎ



저자는 가정에서부터 끼니당 100원을 징수했다니


호락호락한 집안이 아닙니다.



리딩방도 들어가 보고 주식을 정말 호되게


배웠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책까지 쓰게 된


저자의 뚝심은 인정할만하네요.



나만의 매매 원칙과 방법을 익히기 위해


저자와 함께 출발해 볼까요?









아직도 20대라니 일단 투자를 시작한 나이와


앞으로 꾸준히 투자할 시간이 부럽습니다.







주식 투자 전 이것만은 알고 하자!














경영학과 졸업해도


시가총액, 코스피 모를 수 있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해 보아요.




주식 처음 접근할 때


한글이지만 모르겠던 용어들


아~~ 나만 모르던 게 아니었구나




뜬금 위로를 주던 책




주식을 하면 뉴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싶은 용어 정리부터 들어갑니다.


정말 친절한 주식투자 책인걸요~



시가총액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인덱스펀드


다우존스 지수


S&P500


나스닥



다 알고 있겠죠?


이제 시작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1. 매일 글로벌 증시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반응을


포트폴리오에 실시간 수정, 반영하든가.



2. 자기 종목에 대한 확신과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의 종목이 오르길 기다리든가.



이런 식으로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쭉쭉~


읽어나가기 무리가 없어요.









그렇게 욕하는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구성


참으로 알찬데요?



나의 포트폴리오는 어떤가요?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


종목 분산, ETF 활용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돈 되는 종목은 따로 있다






주식투자를 하는데 재무제표는


꼭 봐야 하겠죠.



재무제표는 다트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네이버 금융에서도 간단히 확인할 수 있어요.


초보자들은 네이버 금융 재무제표를 익힌 후


다트로 넘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네이버 재무제표라도 유심히 봐야겠어요.






pegr = per ÷ eps 성장률 (CAGR)



성장성을 중시한다면


PEGR을 적절하게 활용해 보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PEGR 구하게 엑셀 만들어 달라고 하니


그런 거 할 거면 퀀트 투자가 있다고 하는 남표니


그건 또 뭥미?



예전에 친구가 퀀트 부서로 발령 나서


밤낮이 바뀌어 근무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 힘든 거구나 아 몰랑~했는데


퀀트라는 것도


이제서야 알게 알게 되었어요.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참으로 무궁무진하군요.



재무제표 한번에 이해한다면 천재?


반복해서 관심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며


어느정도 숙지하고


직접 종목분석을 하는데 적용 가능하다면


재무제표를 더욱 자세히 보는 법을 다룬


책을 사서 공부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회사 이름을 가리고 재무제표만 보더라고


회사의 처한 상황,


적정가치를 파악할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요?





난 장기투자 할거니까 기술적 분석은 필요 없어~


그냥 무관심에 대한 핑계였을뿐


차트로만 주식을 해서도 안되겠지만


이해는 하고 있어야겠죠?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앤츠의 꿀팁도 보면서 이평선과


매수, 매도시점에 대해 연구해 봅시다.



볼린저밴드도 처음 알았어요.


mts만 사용하는 저는 모바일에서


설정해 보았답니다.



뭔지 몰라도 일단 해보면서


배워가는거죠.



기본적으로 상하단 밴드 내에서 움직인다는


전제하에 고안된 지표이며,


실제로 유가증권시장의 주가는 90%이상


볼린저밴드 내에서 움직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은 매매 시점을 잡기 위해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고


기본적 분석에 더욱 충실하라고 말해주는 저자!




산업분석


한경 컨센서스 (hankyung.com)


구글 키워드 서칭


전고체 배터리 원리 PDF


검색어 뒤에 PDF등 꿀팁~!




ogq_5bdbc96dbc4df-7



읽는 내내 어설프게 공부해 나가던 주식에 대해


다시 복기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국 자기만의 원칙,


투자 마인드 확립이가장 중요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이 기도가 될 때 - 수도원에서 띄우는 빛과 영성의 그림 이야기
장요세파 수녀 지음 / 파람북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림이 기도가 될때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종교서적인가 싶은 제목 답게


수녀님이 쓴 책


미술관 나들이가 취미인지라


조금씩 그림 관련 책들을 읽고 있어요.



새로운 방식의 접근으로 어떤 그림들을


만나게 될까 두근두근 합니다.





수도원에서 띄우는 빛과 영성의 그림 이야기










마리안 스토크스 Candlemas Day



가끔 그림을 멍하니 보고있는걸 좋아합니다.


그림은 때로 말이나 글보다 더 큰 위로를 주기도 하고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그림을 잘 몰라도 그냥 있는 그대로 나의 느낌대로


순간에 집중합니다.







에드바르트 뭉크 :: 절규





절망속의 희망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 뭉크의 절규


지금은 패러디로 더 유명해져서


어찌보면 웃긴 그림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아요.



그럼에도 희망은 그림속에 존재 합니다.


희망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절망입니다.


붉은 빛 사이에 푸른빛 작가는


절망 속 희망을 전하고 싶었던 걸까요?






그림이 기도가 될 때에는 종교적 색채의 그림만


들어있지 않아요.


이렇게 유명한 그림들도 등장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중세시대의 그림들은


종교적 색채의 그림들이 많아서 그다지


이질감이 들지도 않아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아담의 창조




천지 창조



누구나 알고 있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그림


저도 교과서에서 일부분만 보다가


실제로 그림을 보았을때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일단 크기가 압도적이었어요.



첫 만남, 첫 손길!


서로에 대한 깊은 경이감으로 가득 찬 순간,


세상 온 천지가 이 두 존재만으로 가득 찬 듯


충만함이 빛처럼 사방으로퍼져나가는 듯한 느낌마져 듭니다.


이 충만한 일치의 느낌 가운데서 놀라운 것은


살짝 떨어진 두 손가락 입니다.


아마도 그림에서 이 두 손가락이


떨어져 있지 않고 붙어있다면,


지금 느끼는 경이감은 많이 줄었을 것입니다.









여형구 :: 존재





그림자가 길어 슬플 때



옷핀 한 개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의 묘미.


전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작은 옷핀이 드리운 긴 그림자가 주는 여운을


느껴봅니다.



그림자가 길어 왠지 슬픔이 느껴지는 그림


슬플 때는 가끔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삶,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삶은


그림자가 있어야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장요세파 수녀님의 힐링 메세지,



그림이 기도가 될때



새로운 관점에서의 그림에 대한 접근은


항상 흥미로와요.



냉담중이지만 그림속 성서 이야기를 통해


많은걸 느끼고 배울수 있었습니다.


전 언제쯤 장요세파 수녀님처럼


그림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비록 봉쇄수도원에서 수녀님 처럼


열심히 수련하지는 못하지만


책을 통해 수녀님의 안목을 배워봅니다.





인간의 오만과 욕망의 무모함과 위험함을 표현한


미완의 탑


미완의 탑, 그 앞에 우리는 서야 하는지 모릅니다.







가장 고독할 때



외롭고 적막한 순간


가장 따뜻한 말이


생겨납니다



남김없이 벗기우는 때에


가장 빛나는 빛을


입게 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이


열립니다



어떤 길도 없을 때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이 기도가 될 때 - 수도원에서 띄우는 빛과 영성의 그림 이야기
장요세파 수녀 지음 / 파람북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그림에 대한 에세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쉬운 초등 영어회화 따라쓰기 40일 완성 가장 쉬운 따라쓰기
주선이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표 영어 초등 영어 회화 따라 쓰기





아직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는 우리 집 어린이


내년부터 학교에서 영어 수업이 들어가는데요.


엄마는 긴장 중~~











알파벳 쓰기도 순서대로 하는지


집에서 점검해 줘야 하는데


뭐가 바쁜지 쉽지가 않아요.



그래도 말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아이라


이렇게 간단한 문장을 따라 쓰며


습득하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


초등영어 회화 따라 쓰기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저자 :: 주선이



영어교육과 스토리텔링을 전공


다양한 학습지 회사에서 근무했네요.



기적의 시리즈를 집필했다니 왠지 믿음이 갑니다.


영어가 조금 더 익숙해진다면


가장 쉬운 초등 영어일기 따라 쓰기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영어는 말하기라는 즐거움을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이해하길 바라며


start!














파트 1


한 문장으로 말하기



파트 2,3


묻고 답하기



한 문장으로 쉽게 시작해서


대화로 진행되는 유형이네요.









아임 민지~~


예전 영어 배우던 중학교 시절이 생각납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많이 빨라졌어요.


초등 3학년부터 영어를 시작하면


더 잘하게 되려나요?


더 빨리 싫어하게 되어나요?


ㅋㅋㅋ



즐겁게 접근하도록 해주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영포자라 영어가 너무너무 괴로웠거든요.


아이랑 엄마표 영어가 두려운 분들도


요즘은 큐알로 친절히 알려주셔서


부담 없이 매일 한 장씩 진행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CD 찾고 맞춰서 틀어주고 하는 것도 일이니까요.







이렇게 단원을 마치고 리뷰로 배운걸


리마인드 시켜준답니다.


언어는 어차피 반복학습이 필요하니까요.








혹시 내가 틀렸으면 어쩌지?


걱정 말아요~


엄마들의 고민 해결!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해답지가 있답니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어떤 과목이든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주는 게 가장 중요한데


날짜별로 친절하게 표기된 가장 쉬운


초등 영어 회화 따라 쓰기


아이에게 하루 분량 잔소리 없이 맡겨주세요.



학습지 엄마가 분량 따로 표기해야 하는 것도


부담스러운 일인데 어쩜 이렇게 친절한지!



엄마의 잔소리는 잠시 넣어두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즐겨보세요.



엄마도 틈틈이 실생활에서 사용해 준다면


쉬운 영어 표현을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