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40
Team.신화 지음, 문형남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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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우리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면


부모님들 뿌듯할 거 같아요.



우리나라 은행들의 은행


한국은행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할까요?



어른들도 궁금한 한국은행


Job 시리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워봅시다.







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는 서평을 통해 접하게 된


학습만화인데 아이가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을 나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최근 아이가 궁금해하던 직업의 세계 중


금융회사 관련 Job 시리즈를 읽었던 터라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한국은행에 대해 나온다니


이건 꼭 읽어줘야 해!







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은행의 은행 중앙은행을 아시나요?


중앙은행이란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과 관련된


모든 금융기관 중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기관입니다.



저는 예전에 은행, 증권 정도만 금융회사라고


생각하고 지냈는데 보험, 신용카드도


금융회사에 속하더라고요.



아마 아이들도 왜 보험, 신용카드가 금융회사야?


이런 의문점을 가질 수 있는데


또 다른 Job 시리즈가 이미 나와있으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중앙은행은 기본적으로


화폐를 발행하고, 국가의 금융정책을 담당하며,


정부의 세입 및 세출관리,


필요시 부족한 자금을 대출하는


정부의 은행 기능을 수행합니다.







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흥미로운 주제로 책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위조지폐라니!



어른들도 궁금한 내용이라 저도 자세히


읽어보았어요.



위조지폐를 발견했을 때에는


경찰서나 한국은행에 신고해야 합니다.



위조지폐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복잡한 장치들에 대한 설명도 있으니


아이랑 지폐 한 장 가지고 잘 살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어디 어디에 있었나 다시 확인해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현재 한국은행 자리는


화폐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니


독후 활동으로 아이랑 주말에 예약 방문해 보면


더욱 즐겁겠죠?







Job 시리즈 도서의 화룡점정


부록으로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해 봅니다.



우리 집 어린이는 이 책을 두고두고 몇 번씩 읽어서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하더라고요.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을 테지만


점점 성장함에 따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겠죠?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 경제 서적이 많지만


우리나라의 중앙은행 한국은행에 대해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역시 JOB 시리즈가 최고인 것 같아요.



앞으로 또 어떤 직업군에 대해 나오게 되려나


너무 궁금합니다.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와 간접경험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책


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한국은행을 시작으로 금융회사별


Job 시리즈도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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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한국은행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40
Team.신화 지음, 문형남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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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중앙은행 한국은행의 역할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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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의 다이어리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56
엘런 델랑어 지음, 일라리아 차넬라토 그림, 김영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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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일기 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일기 쓰기는 방학 숙제로 개학 전날


신문을 뒤져가며 날씨를 적고


기억나지 않는 하루하루를 억지로 끄집어내


몰아서 적었던 일기장의 추억이 생각나는


리시의 다이어리



"참 재미있었다."로 무미건조하게 끝났던


나의 일기장










리시의 다이어리



리시의 다이어리를 읽으면


지금 당장 나만의 일기장을 사러 가고 싶어져요.



아직 일기를 쓰지 않는 어린이들은


누가 시켜서 억지로 써야 하는 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 그 순간의 소중한 감정을 기록하는


나만의 이야기책으로 일기를 접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만 봐도 일기장 속의 나의


소중한 기억들이 떠오르는 기분입니다.



지금은 없어져 버린 어린 시절의 기억


비록 시켜서 억지로 적었다고 해도


읽어보면 그때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쉬움이 남아요.











저도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나의 일기장을


다시 읽어보고 싶다고 느꼈는데


우리 아이도 스스로 나의 경험과 감정을 기록하고


나중에 나만의 소중한 기록이 담긴


나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 하지 않을까요?



예전 일기를 읽어주면


내가 그랬어?라며 벌써 엄청 신기해하고


좋아한 경험과 더불어 매일은 아니지만


아이의 즐거운 감정을 기록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 일기 좀 썼으면'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추천하는 그림책


리시의 다이어리



저의 일기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에


아이가 더 어릴 적 적었던 그림일기를 보며


함께 깔깔거리고 다시 기록을 조금씩 남겨봅니다.










책의 간지에 있는 그림들도


일기장 속의 추억들이


그림으로 표현된 느낌 아닌가요?



아기자기한 나의 추억


다이어리로 남기고 싶어지는


리시의 다이어리











생생히 기억하고 대물림해야 할


소중한 것에 대하여





좀 전에 읽어 준 이야기들은 내가 너만 했을 때 쓴 거야.


지금도 중요한 일들은 일기장에 다 써 놓지.


늘 기억하려고.





스스로 즐겁게 일기를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책


혹시 일기 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일기에 대해 좋은 감정이 들게 해주는 그림책



억지로라도 남겨 두었던 기록이


나만의 이야기가 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 어린이의 일기장은


소중히 기록을 남겨서


어른이 되어도 꼭 전해 주고 싶어요.


예쁜 다이어리 함께 고르러 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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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의 다이어리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56
엘런 델랑어 지음, 일라리아 차넬라토 그림, 김영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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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손잡고 다이어리, 다꾸 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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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강아지 -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9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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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조각조각 스티커 아트북




표지부터 아이들과 싱크로율 일치하는


강아지 스티커북~



비글 같은 아이들이지만


스티커북이 있다면 잠깐의 힐링을 선물합니다.






스티커 아트북 :: 강아지 엽서북



1.그레이 하운드


2. 프렌치 불도그


3. 비글


4. 포메라니안


5. 요크셔테리어


6. 닥스훈트


7. 시추


8. 웰시 코기


9. 진돗개


10. 치와와



10마리의 강아지를 만날 수 있어요.








소근육 발달 업업 스티커 아트북



강아지 엽서북이라니요~~


완성해서 친구에게 엽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엽서 쓰라고


넌지시 물어봐 줘야겠어요.










어머나!


이건 친구네 강아지랑 똑 닮았어요.


담에 친구 만나면 선물로 그레이하운드?


강아지 엽서 부분을 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엽서 사이즈라 한 장 완성하는데


30-1시간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어렵지 않아요.



게다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강아지가


종류별로 담겨있어서 우리 집 어린이는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가장 좋아하는 코기를 찾았답니다.








뒷면 포스트 카드에 완성본 그림이 작게


인쇄되어 있어요.






코기를 좋아하지만


닮은꼴 비글부터 붙이는 어린이


핀셋을 사용해도 좋겠지만


어린이들은 손이 작아서 직접 붙여도


잘 붙이더라고요.







번호 순서대로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짜잔~~~ 비글 완성


제가 열심히 바통을 이어서 완성해 보았습니다.


이걸 보면 코기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가


활활 타오르겠죠?







포켓 사이즈라 외출 시


한 권 들고나가면


시간 때우기에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스티커 아트북이 있었어요.


전 세계의 조각이 탐나네요.


애정 하는 빨간 머리 앤도 있고


어른들도 감상에 젖어 

즐겁게 스티커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심심한 요즘이지만


이렇게 좋은 책으로 심심타파!


집콕놀이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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