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공식패턴 3300 : 기본-핵심-응용 ㅣ 영어회화 공식패턴 3300
E&C 지음 / 멘토스퍼블리싱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회화 공식패턴 3300 표지입니다~

영어회화는 패턴에서 판가름 난다고 합니다~~!!ㅎㅎ

​

​
 

preface입니다~​

영어의 근본은 패턴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패턴은 영어의 왕도!!

여기있는 패턴만 확식히 익히면 정말 영어회화 실력을

업그래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책의 특징과 구성입니다~​

미리보기도 있고요~​

​포인트, 패턴, 다이얼로그로 이루어져 있어요~

​






​

목차입니다~

총​ 1~16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요

​기본 - 핵심 - 응용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




​

챕터 1입니다~

​포인트, 패턴, 다이얼로그로 되어 있어요~

 

​






 챕터 2입니다~

마찬가지로 포인트가 있고요

다양한 패턴과 다이얼로그로 공부하실 수 있어요~

 

​

​ 



 

마지막은 패턴을 찾아볼 수 있는 인덱스입니다~

내가 알고 싶은 표현을 찾아볼 수 있어요~^^



 

이상으로 영어회화 공식패턴 3300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양하고도 많은 표현이 들어있어서

이 표현들만 다 익힌다면 정말 영어회하 실력이 up 될 것 같아요~!!

매이매일 꾸준히 표현들을 익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늘어날 것을 기대해 봅니다~ㅎㅎ

영어회화에 자신없으신 분들,

영어회화 실력을 up하고 싶으신 분들,

영어회화 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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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지 않는 엄마의 우아한 육아 -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육아 코칭
린다 실라바.다니엘라 가이그 지음, 김현희 옮김 /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소리지르지 않는 엄마의 우아한 육아 표지입니다~

독일 아마존 출간 즉시 육아 1위라고 하네요~

부모와 아이의 관계 개선 워크시트도 수록되어 있고요~

정말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한 장을 넘기시면 저자인

린다 실라바와 다니엘라 가이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와 있어요~^^



 

 

 

두 분 저자의 말이고요~

엄마의 어려움과 아이의 어려움 사이에서 고민한 저자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프롤로그이고요~

프롤로그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아이의 자립심을 보호해야 합니다.

또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도 '너는 너, 나는 나'로 관계를 바라봐야 합니다

또 아이를 동등하게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면 아이도 기꺼이 부모에게 협조하려고 할 것이다라고 말하는데

내가 먼저 아이에게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아이를 판단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충분한 세상에 동참해야 할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contents고요~

1단계에서부터 7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엄마의 생각이라는 파트가 있습니다~

 



 

 

 

 

 

 

소리지르는 육아 그만두기 1단계입니다~

중간에 보면 워크시트가 있어서

자신에 대해 질문하며 돌아볼 수 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엄마의 생각'에서 지은이의 삶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그에 대한 조언을 해 주고 있어서

많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소리지르지 않는 육가 2단계입니다~

마찬가지로 중간의 워크시트와 마지막 '엄마의 생각'이

많은 도움을 주고 또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상으로 소리지르지 않는 엄마의 우아한 육아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책을 보면서 마음 가운데 아이데 대한 사랑이 잔잔하게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를 동등하게 존중해야 하며 아이과 같이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고 소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워크시트의 질문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 어떻게 하면 더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상황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육아가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느 시간이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신 모든 엄마들을 응원하며

육아에 대한 방법이 아닌 아이를 더 사랑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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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뉴요커 - 60만 유튜버 홍세림의 뉴욕 한 달 살기
홍세림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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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입니다~
보기만 해도 귀엽지요~??ㅎㅎ



 

한 장을 넘기면 저자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고요~

그 옆에 이쁘고 귀여운 스티커가 있어요~

 



 

 

프롤로그입니다~

저자에게 '여행'이란? 뉴욕만의 '매력'이란?

뉴욕의 '버킷 리스트'는 어떻게 정하게 되었을까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한 달 살기 리스트입니다~

한 달을 살았을 때 해 보고 싶은 리스트 적기~

 



 

 

컨텐츠고요~

DAY 1에서부터 DAY20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만 봐도 벌써 뉴욕에 있는 기분이에요~~ㅋㅋ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스탬프를 찍을 수도 있고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어요~~

 








DAY1입니다~ 뉴욕으로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에요~ㅎㅎ

 



 

중간중간에 보시면 이렇게 꿀팁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ㅎㅎ

 



 

 

 

 

DAY 2에요~

정말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다면

생가만으로도 즐거울 것 같아요~

 




 

에필로그고요~

저자의 3가지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맨 뒤쪽에는 부록처럼 한달 살기 월간 계획, 주간 계획, 가계부가 있어요~~
여행갈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으로 이번 달은 뉴요커 책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저자가 처음부터 어떻게 뉴욕에 가게 되었는지,
또 뉴욕에 살면서 다양한 경험들과 팀들을 알려주어서
뉴욕에 한달간 사시려는 분들, 혹은 여행하시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뉴욕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 또는 뉴욕으로 여행가시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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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 만드는 법칙 - 꼭 사야 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반전의 마케팅
혼마 다쓰헤이 지음, 최예은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표지입니다~

세계 최고 광고회사가 고안한 '팔리는 패턴' 34가지

제목부터가 기대가 되네요~ㅎㅎ

 



 

한장을 넘기면 저자와, 옮긴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이 나옵니다.

 



 

 

 

 

들어가며입니다.

점장 한마디에 TV 20대가 팔린 것을 보고 저자는 놀랐습니다.

어떻게 TV를 팔 수 있었을까??

그래서 고객의 '구매 욕구를 높이는 방법'을 공개합니다~ㅎㅎ

 



 

 

contents고요~

1장부터 7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입니다~

제목은 '겨울용 타이어를 팔고 싶은데 눈이 오게 할 수 있을까?"

재미있는 질문이지요~??

책을 읽다보면 정말 눈이 오게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2장입니다~

잘되는 곳에는 그럴 만한 숨은 마케팅이 있다~~!!

궁금하시지요~??

책 속에 비법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2장부터 6장까지는 혼마 다쓰헤이씨가 경험했던 일들을

컬럼으로 적어서 더 현장감있게, 더 실제적으로 와닿게 이야기 해 주고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됩니다~

 



 

 

 

 

 


마지막에는 이렇게 부록으로

구매 욕구를 높이는 팔리는 패턴 34가지와

기획,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하는 구매 행동 모델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혼마 다쓰헤이의 마지막 나오는 글로 책을 마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다라고 느끼면서 읽었습니다~ 

어렵지 않고 정말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혼마 다쓰헤이가 직접 경험했던 일들을 소개해 주면서

설명해 주고 있기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반 사람이 보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일들을 

혼마 다쓰헤이의 뛰어난 관찰력과 통찰력으로 이 책이 탄생하게 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게 만드는 법칙에 대한 책이기에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나, 물건을 파시는 분들이 무조건 보셔야 하고요~

꼭 그런 분들이 아니더라도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을 알 수 있기에
저와같이 일반인들이 읽으면 인간관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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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김종원 지음 / 나무생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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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표지입니다~

창조적 일상으로 이끄는 김종원님의 사색 에세이에요~^^

열정, 언어, 일, 성장, 생각, 기품, 조화로운 삶, 관계에 관한 사색이 담긴 글입니다~

 



 

책 겉장을 넘기면 김종원님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요~~

 



 

머리말이지요~

우리는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가지고 있는데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때에 맞는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선택을 돕기 위해 쓴 책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지요~



 

 

목차이고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젊은이는 늙고

늙으면 죽는 다는 것!!

젊은이는 가진 힘을 모두 써야 합니다.

힘을 다 쓰면 그 자리에 지혜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말이 젊은이들이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도전하되, 그러면서도 힘을 빼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또 우리가 인생을 치열하게 달리는 이유는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멈추기 위해서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고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입니다.  




 

 

 

 

1장의 주제는 열정이예요~

열정이라는 큰 주제 안에 8개의 소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2장은 언어이고요

마찬가지로 8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마지막 에필로그고요

자기 삶에 철학을 가진 사람이 되라고 충고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제 삶에 철학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었으니 조금이나마 삶에 대한 철학이 생겼으면 좋겠어요~ㅎㅎ

 

 

이상으로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저자는 인생 후반기를 위해 준비하기 위해선 '혼자의 공간', '절제된 감정', '공평한 시선', '돌려줄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또 예쁘게 말하기 위해서는 가르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말하고, 이기려고 하지 말자고 합니다.

이 메일을 쓸 때 글에 진심을 담는 3가지 방법은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전한다', '상대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검색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품위를 완성하는 5가지 말의 태도는 '우아한 동작으로 말하기', '이야기에 감정을 진솔하게 담기', '모든 사람을 같은 마음으로 표현하기', '모든 것에 속하지만, 모든 것에서 벗어나기', '자기 자신을 잃지 않기'라는 방법도 있고요~~

쟁이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라', '일상에서 업을 추구하라', '업의 깊이를 추구하라'가 있습니다.

일과 돈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사색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은 '이 일을 언제까지나 할 수 있는가', '일상이 내게 기회를 주고 있는가'

'재테크를 제대로 할 자신이 있는가', '다음 직업을 준비하고 있느가'가 있고요~~

인문학 대가들이 모든 순간에 반복해서 생각하는 원칙이 있어요. '나는 여전히 겸손할 자격이 없다', '모든 것이 사람이다',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듣는다'가 있습니다~

또 현실을 이기는 생각의 전환으로는 '어떤 경우에도 이름을 버리지 마라', '애매모호한 생각을 버려라', '자신을 돕겠다는 생각을 먼저 하라', '어떤 그룹에도 속하지 마라', '타인의 어깨를 빌리려는 시도를 접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는데

저자가 깊은 고민과 사색을 통해 나온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저도 깊은 사색을 통해 나의 삶에 철학을 조금이라도 담아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언젠가는 삶과 말에 철학이 묻어나오는 날을 기대해 보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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