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김종원 지음 / 나무생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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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표지입니다~

창조적 일상으로 이끄는 김종원님의 사색 에세이에요~^^

열정, 언어, 일, 성장, 생각, 기품, 조화로운 삶, 관계에 관한 사색이 담긴 글입니다~

 



 

책 겉장을 넘기면 김종원님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요~~

 



 

머리말이지요~

우리는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가지고 있는데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때에 맞는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선택을 돕기 위해 쓴 책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지요~



 

 

목차이고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젊은이는 늙고

늙으면 죽는 다는 것!!

젊은이는 가진 힘을 모두 써야 합니다.

힘을 다 쓰면 그 자리에 지혜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말이 젊은이들이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도전하되, 그러면서도 힘을 빼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또 우리가 인생을 치열하게 달리는 이유는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멈추기 위해서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고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입니다.  




 

 

 

 

1장의 주제는 열정이예요~

열정이라는 큰 주제 안에 8개의 소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2장은 언어이고요

마찬가지로 8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마지막 에필로그고요

자기 삶에 철학을 가진 사람이 되라고 충고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제 삶에 철학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었으니 조금이나마 삶에 대한 철학이 생겼으면 좋겠어요~ㅎㅎ

 

 

이상으로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저자는 인생 후반기를 위해 준비하기 위해선 '혼자의 공간', '절제된 감정', '공평한 시선', '돌려줄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또 예쁘게 말하기 위해서는 가르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말하고, 이기려고 하지 말자고 합니다.

이 메일을 쓸 때 글에 진심을 담는 3가지 방법은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전한다', '상대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검색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품위를 완성하는 5가지 말의 태도는 '우아한 동작으로 말하기', '이야기에 감정을 진솔하게 담기', '모든 사람을 같은 마음으로 표현하기', '모든 것에 속하지만, 모든 것에서 벗어나기', '자기 자신을 잃지 않기'라는 방법도 있고요~~

쟁이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라', '일상에서 업을 추구하라', '업의 깊이를 추구하라'가 있습니다.

일과 돈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사색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은 '이 일을 언제까지나 할 수 있는가', '일상이 내게 기회를 주고 있는가'

'재테크를 제대로 할 자신이 있는가', '다음 직업을 준비하고 있느가'가 있고요~~

인문학 대가들이 모든 순간에 반복해서 생각하는 원칙이 있어요. '나는 여전히 겸손할 자격이 없다', '모든 것이 사람이다',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듣는다'가 있습니다~

또 현실을 이기는 생각의 전환으로는 '어떤 경우에도 이름을 버리지 마라', '애매모호한 생각을 버려라', '자신을 돕겠다는 생각을 먼저 하라', '어떤 그룹에도 속하지 마라', '타인의 어깨를 빌리려는 시도를 접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는데

저자가 깊은 고민과 사색을 통해 나온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저도 깊은 사색을 통해 나의 삶에 철학을 조금이라도 담아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언젠가는 삶과 말에 철학이 묻어나오는 날을 기대해 보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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