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마땅한 자
마이클 코리타 지음, 허형은 옮김 / 황금시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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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마땅한 자 표지입니다~~




작가인 마이클 코리타에 대한 소개글이고요~




1부에서 5부로 이어져 있습니다~^^










1부 끝편입니다~

한 여자의 삶이 죽음으로 가장되어 끝이나고

그 여자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2부 보호자들 편입니다~

더그 챗필드에게는 헤일리라는 딸과 닉이라는 아들이 있는데

더그는 사고로 죽게 되고 남은 자녀들은 아빠의 당부에 따라

리아 트렌턴이라는 이모에게 연락을 하게 됩니다~

리아는 조카들을 만나게 되지만

헤일리와 닉은 그동안 연락도 없이 지내다 만난

이모에게 적대감을 가집니다









3부 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편입니다~

리아 트렌턴은 헤일리와 닉을 데리고 숲 속 깊은 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헤일리는 이상한 기운은 감지하는 듯 합니다~

누가 리아 트렌턴을 쫓아 오는 걸까요??^^








4부 강을 따라 편입니다~

헤일리와 닉은 강을 따라 카누를 타고 어디론가 갑니다~

과연 강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5부 차가운 별들 편입니다~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가 됩니다~

이상으로 죽어 마땅한 자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10년 전 리아 트렌턴에게 생겼던 일로 리아 트렌턴은 위험에 쫓기게 되고

그녀의 조카들과 함께 인적이 드문 곳으로 피신을 하게 됩니다~

그녀가 도움을 청했던 박사의 도움으로 동지가 생기는 듯 싶지만,

또 다른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그녀와 조카들에게 조금씩 위험이 다가오게 되는데....

그녀는 어떻게 이 위험을 헤쳐나가게 될까요?

쫓고 쫓기며,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라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

스릴러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께 죽어 마땅한 자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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