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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김경화 외 지음, 김도사(김태광) 기획 / 미다스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표지입니다~

기획자에 대한 간략한 소개입니다~


프롤로그입니다~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독자가 될 것인가? 저자가 될 것인가??ㅎㅎ


contents입니다~
1장에서부터 5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 김경화 저자입니다~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책쓰기를 통해
마음과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꺠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2장은 김유나 저자입니다~
어릴적 부유하게 자라 유학을 다녀왔지만
정작 한국에 돌아왔을 때 집안의 부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권의 책으로 희망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책쓰기를 통해 누군가에 대한 미움과 분노를 잠재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3장은 김보혜 저자입니다~
책쓰기, 글쓰기를 통해서 자존감의 회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책쓰를 통해 삶의 감각을 꺠운다고 합니다~



4장은 이창순 저자입니다~
초등학교만 졸업한 저자는 직장 생활을 하다 전업주부로만 살았습니다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교에 가서 자식뻘 되는 친구들과 공부를 하게 됩니다.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자녀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바람에 대학원의 꿈은 접게 되었으나
우울증이 왔고 우을증을 탈피하기 위해 상담공부를 합니다.
상담 공부를 마치고 문경으로 전원생활을 하러 왔는데 10년이 시간이 지난 뒤
전원생활을 하면서 글을 쓰려고 온 목적을 다시 확인하게 되어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
글을 쓰면서 현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었고,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쓰기를 통해 삶의 만족도가 달라졌으며 경제적 자유인이 되고 가정이 행복해 졌다고 고백합니다~^^



마지막 5장은 이혜정 작가입니다~
평범했던 20대 영어강사, 30대 공무원이었던 저자가
책쓰기를 통해 삶이 변화된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눈뜨자마다 1분 모닝 루틴으로 하루를 연다고 합니다~
1분 모닝 루틴은 한책협 카페에서 '필사'를 검색해서
회원들이 올려놓은 동기부여 필사를 읽는다고 합니다.
또는 AI스피커를 통해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듣고 커피를 내리며 소파에 앉아 책을 편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생각을 바꿈으로서 그날 하루의 행복과 성공을 스스로 결정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꿈이 없이 직장을 다니던 시절에는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었지만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이 너무도 많은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상으로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5분의 작가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어려움과 또 어떻게 그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갔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생각을 바꾸어 꿈을 가지고 ,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다면
그것이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저자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
무엇보다 저자들은 책쓰기,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이 변화되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책쓰기, 글쓰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는 사람이 성공한 것이라다고 이야기 하면서 말이에요~
자신을 찾고, 사랑하며 행복을 위해 한발자국 더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