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에릭 슈미트.조너선 로젠버그.앨런 이글 지음, 김민주.이엽 옮김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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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빌 캠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늘 음지에서 세계의 CEO들을 격려하고 코치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코치를 받았던 사람들의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합니다~ㅎㅎ


 



 

빌 캠벨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고요,

이어서 저자인 에릭 슈미트와 조너선 로젠벅,와 앨런 이글에 대한 소개도 나옵니다~

그리고 추천사인데요,

애플,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의 회장이나 CEO들이 추천사를 썼습니다~  

후덜덜 합니다~ㅎㅎ

 

​



 

한국에서는 KT 부사장이신 신수정님께서

추천사를 쓰셨네요~~

 

 


 

와튼 경영대학원 교수 애덤 그랜트의 서문입니다~~

 

​

 

차례이고요~~

 

​





chapter 1입니다~

첫 장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위에 작은 글씨의 내용이

한 챕터를 요약해주는 것 같습니다~^^

 

​




chapter 2이고요~

마찬가지로 위에 있는 작은 글씨만 봐도 책의 전체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이 위대한 관리자라면, 부하 직원들이 당신을 리더로 만들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을 리더로 만든느 것이지, 당신 스스로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옮긴이 김민주님의 글이고요~




 

 

뒤에 보시면 이렇게 각주가 있습니다~

논문처럼 각주가 꽤 많습니다~ㅎㅎ

 




 

그리고 맨 마지막은 관심분야나 단어를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빌 캠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빌 캠벨이라는 사람이 위대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빌 캠벨이 강조했던 것은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먼저는 사람이 중요하고, 그리고 빌 캠벨이 강조한 것은 공동체였습니다~

사람과 함께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것!! 그리고 목표를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 

이것이 캠벨의 코칭 방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940년에 태어난 빌 캠벨의 코칭은 오늘날 가장 중요한 코칭으로 인식됩니다~

그 옛날 코칭이라는 학문이나, 관련된 책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빌 캠벨은 그렇게 코칭을 잘 할 수 있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ㅎㅎ

캠벨일 풋볼 코치였을 때 이런 조직에 대한 분위기와 경영에 대한 방법을 익히지는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나 동양의 정서와는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빌 캠벨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기업의 CEO들을 코칭한 코치였습니다.

서양의 문화는 공동체 보다는 개인이 더 우선시 되기 때문에 공동체를 우선시 하는 코칭이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양의 문화는 개인보다는 공동체의 문화가 더 중요하지요.

그래서 우리나라와 같은 동양의 문화에서는 오히려 개인의 창의성과 독특성을 인정해 주는

코칭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워낙에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문화이니까요^^

그럼에도 사람이 먼저다라는 사실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어디든 매우 중요한 가치인 듯합니다.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하 코치가 필요하다면 바로 빌 캠벨과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치가 되고 싶으신 분이나 코치을 받고자 하시는 분,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가 되시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빌캠벨실리콘밸리의위대한코치 #리더십 #빌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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