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 세계 문명을 단숨에 독파하는 역사 이야기 ㅣ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조 지무쇼 엮음, 최미숙 옮김, 진노 마사후미 감수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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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표지입니다~

도시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읽을 수 있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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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넘기면 엮은이와 감수자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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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인데요, 일방적인 교육방식이 아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출판의 의도를 말해주고 있어요~

흥미를 가지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체감하는 방식으로 역사의 재미를 느껴보자고 도전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contents고요~~

바빌론부터 두바이까지 정말 30개의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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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도시가 속해 있는 세계지도이고요~

중국과 일본은 있는데, 아쉽게도 한국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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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도시는 성서에 이름을 남기 고대의 요충지!! 바빌론입니다~

바빌론은 정말 구약성경에도 나와 있는 도시이지요~​

도시에 대한 설명, 지리적 위치, 삽화까지 들어있어서

설명과 함께 궁금한 부분들을 좀더 자세하게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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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도시는 고난의 역사가 새겨진 성지!! 예루살렘입니다~~

마찬가지로 설명과 함께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성지인 예루살렘.

정말 말 그래도 고난의 역사가 깃든 도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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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도시는 민주정을 꽃 피운 문화와 학문의 도시 아테네입니다~

아테네는 현재 그리스공화국의 수도입니다~

그리스하면 신화와 철학이 생각나는데요,

말그대로 아테네도 주민들이 포세이돈 대신 아테나를 선택해서 이름이 아테네가 되었다고 하네요~

만약 포세이돈을 선택했다면 포세이덴이 되었을려나~??ㅎㅎ

 

 


 

마지막 장에는 도판 출처 및 지도 참고문헌이 나와있습니다~

페이지 별로 도판이나 지도, 참고문헌에 대한 출처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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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흔히 세계사하면 지루하고 재미없고 연도만 나와서 머리가 아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 책은 내가 관심있는 도시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세계사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읽고 싶은 대로,

내가 여행을 다녀온 도시들로, 혹은 여행을 가고 싶은 도시들을 읽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이 책을 읽으시다보면 자연스레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 세계사가 재미있게 느껴지게 될 것 같아요~~ㅎㅎ

세계사가 지루하고,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들,

여행을 가기 전에 이 도시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

여행을 다녀와서 다녀온 도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으신 분들,

세계사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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