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란 새로운 여정 ㅣ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엘리자베스 림 지음, 성세희 옮김 / 라곰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뮬란 표지입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이예요~ㅎㅎ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니라...

뮬란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한 장 넘기면 지은이인 엘리자베스 림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이 나오고요~

 



 

번역해 주신 성세희님의 간략한 소개도 나옵니다~

그리고 바로 뮬란이 시작됩니다~

 



 

 

 

 

chapter는 1에서부터 33까지 있고요~

보시다시피 중간중간에 애니메이션이 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등장인물들과 등장인물들이 겪는 여러가지 일들을

상상하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 장을 보면 등장인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표지 뒷면이고요~

정말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아름답다는 말처럼

뮬란은 정말 아름다운 여성인 것 같아요~ㅎㅎㅎ


이상으로 뮬란_새로운 여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뮬란과 샹이 저승에 있는 검의 산에서 한 검을 뽑는데

그 검에 적혀 있는 글귀가 바로 "꽃, 역경을 뚫고 피어난 그 꽃이 가장 귀하고 아름답다"라고 적혀있었어요. 꼭 뮬란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뮬란은 자신이 사랑하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전쟁에 참여하게 되지요.

그리고 대장인 샹을 구하기 위해서 저승에 가게 됩니다.

저승에서 뮬란과 샹, 그리고 샹의 수호신인 쉬쉬가 겪는 이야기지요.

책을 읽다보니 '신과함께'라는 영화가 떠오르더라고요.

주인공들이 여러가지 지옥들을 하나씩 헤쳐 나가는 장면이 이 책의 내용과 비슷해 보였습니다.

 

뮬란이 거울의 지옥에서 아버지와의 일을 떠올릴 때 아버지가 한 말이 기억에 남네요.

"세상에, 올해 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었구나. 그런데 이것 좀 보렴. 이 봉오리만 늦는구나.

내가 장담하는데, 이 봉오리가 피면, 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울 거다."

 

책의 제목처럼, 뮬란처럼 우리들 또한 세상의 어려움과 역경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잘 이겨냈을 때, 우리 또한 보석같이 빛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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