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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의 감각 - 나는 어떻게 10개 국어를 말하게 되었나?
아키야마 요헤이 지음, 황국영 옮김 / 윌북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외국어 공부의 감각입니다~
정말 어떻게 10개 국어를 말하게 되었을까요? 궁금하기만 합니다~

각 나라의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있고요~
옆 쪽에는 차례가 있습니다~

머리말입니다~~
3개월이면 어떤 외국어도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잘 믿기지가 않습니다~
영어공부만 해도 몇년째 인데ㅠㅠㅋㅋ



Part 1 입니다~
회화는 200단어 30표현으로 시작하자고 합니다~
단어도 무조건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만 외우라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단어들이요~
그렇게 생존 필수단어를 익힌후 자기소개와 취미, 우리나라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그리고 나만의 단어장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예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요
Part1 마지막에는 column이 있어요~~



Part 2는 회화의 기초를 다지는 아웃풋에 3단계입니다~
무조건 외우기 보다 입부터 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언어교환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고요,
문자메세지-> 음성메시지-> 통화의 3단계를 통해 아웃풋을 합니다~
발음연습과 듣기훈련은 음성메시지로 연습을 하고요
만약 상대방의 말을 못알아들어을 때는 글로 보내달라고 하면 됩니다~ㅎㅎㅎ
새로운 단어는 무작정외우기 보다 네이티브를 통해 배우면 되고요~




Part 3는 언어별 학습 포인트입니다~
아키야마 요헤이가 언어별 공부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독일어~
한가지 언어만 공부해도 어려울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합니다~ㅠㅠㅋㅋㅋ
그리고 외국어 최고의 적수와 맞붙어보고 싶다면 아랍어에 도전해 보라고 합니다

마지막 맺음말이예요~
공부를 위한 공부,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대화를 위한 외국어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게 된다고..
아키야마 요헤이님은 정말 멋지게 외국어를 배우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며~ㅎㅎ


마지막으로 부록처럼 생존 필수 단어와 표현이 있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정말 생존할 수 있겠지요~??^^ㅎㅎ
이상으로 외국어 공부의 감각이란 책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책 두께도 두껍지 않고 얇아서 소지하기도 편한데 내용도 쉽고 재미있어서
마음잡고 2~3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자리에 앉아서 보니까 금방 읽게 되더라고요~
외국어를 익히는데 정말 핵심적인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다른 언어들도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번기회에 다른 언어들도 공부해 보면 좋겠네요~
일단은 영어부터 시작입니다~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