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살의 철학자 메를로-퐁티 철학으로의 초대 2
심귀연 지음 / 필로소픽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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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메를로-퐁티(Maurice Merleau-Ponty)를 책에서 자꾸 퐁티, 퐁티라고 쓰니 일관성은 있어 보이지만, 옳은 표현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근대, 근대철학이라는 말을 너무 단순, 간편하게 쓰는 것도 철학 전공자라면 좀 더 신중히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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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아 2.2 을유세계문학전집 108
리처드 파워스 지음, 이동신 옮김 / 을유문화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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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공들인 번역에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 2차 텍스트들을 참조한 부분이 많아서 쉽지 않았으리라 짐작합니다. 마지막의 [템페스트] 구절에 대한 두 다른 해석은 참 묘한 기분이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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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철학과 정신분석 철학의 정원 49
신인섭 외 지음, 신인섭 엮음 / 그린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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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말‘ 쓰신 분, 우리말부터 제대로 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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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 철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사고력 강의
김재인 지음 / 동아시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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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뭔가 깊이 있는 리서치나 통찰을 보여줄 듯 하다가 이건 뭐 말을 하다 만 느낌.. 니체가 나오는 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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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선 7
무라카미 하루키.오자와 세이지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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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를 언급한 부분이 흥미로웠고, 오자와 세이지 자신의 외국 체험에 대한 얘기가 더 많았음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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