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에 따랐을 뿐!? - 복종하는 뇌, 저항하는 뇌
에밀리 A. 캐스파 지음, 이성민 옮김 / 동아시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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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귄워와 국가폭력 사이의 관계에 대한 사회학과 역사학 등의 연구를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서 충실히 뒷받침하는 작업으로 좋습니다. 그런데 번역자가 독일어 이름 등을 영어식 발음으로 표기하거나 ‘액트 오브 킬링‘을 킬링 액트라고 쓰는 등 어색한 지점이 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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