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두운 밤, 가장 밝은 낮 - 부활절기에 함께하는 가정예배서
마티 마쵸스키 지음, 필 쇼어 그림, 윤주란 옮김 / 홈앤에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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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에도 나와 있듯 부활절기(고난주간)에 정말 유익하다!
사실 고난주간에 여러 활동들을 하는 가정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만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추천을 하고 싶다. 앞, 뒤로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서 밤을 먼저 보낸 후 낮을 맞이하면 된다.^^
아이들에게, 어른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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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장삼열 지음 / 보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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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학생도 단숨에 읽어나간 책!


이 책을 읽게된 이유: 한국에서 나고 자란 나도, 6.25전쟁에 대해 내 자녀들에게, 학생들에게 시원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줄 수 없어서..


이 책의 저자 소개: 육군에 몸 담으셨던 분

저자의 말에 극공감!

우리 국민이라면 마땅히 바로 알아야 할 6.25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 잘.안.보.인.다.


이 책의 목차:

큰 사건별로 묶어서 보기 쉽게 했다.

곳곳에 귀여운 그림체의 사람들이 보임!


이 책의 장점: 

-스토리텔링 형태!

주인공인 한결, 한솔이가 우연히 할아버지 방에서 탱크 모형을 발견. 

그리고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이야기 해 주는 방식이다.

읽고 있다보면 진짜 할아버지가 말씀해 주시는 듯한 느낌이 든다.


-중간 중간 똑똑한 고양이 등장, 보충 설명 및 퀴즈 제공


-실제 사진도 첨부하여 사실을 증명해 줌

그리고 사진에 대한 설명도 간략히 안내.


-좌, 우측에는 어려운 한자어도 쉽게 풀이 (어른에게도 많이 유용함)


-단순한 그래프 사용

전쟁에 있어 통계는 등장하기 마련!

하지만 아이들에게 너무 큰 숫자는 힘들어~~~~

막대 그래프로 딱! 직관적으로 표현


-책 뒷쪽 <가볼만한 기념 장소> 수록

6.25전쟁 관련된 기념관, 공원 등에 가본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 책 한 권 읽고 가면?

살아 있는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아는만큼 보이는 법!


마무리: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것 사실이지 않은가?

너무도 전쟁과는 먼 일상을 사는 우리이지만

이렇게 이 시간에 내가 타자를 두드릴 수 있는 것도,

아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신변을 보호할 장비 하나 걸치지 않고 외출할 수 있는 것도,

이번 방학 때 어디 놀러가지? 여유롭게 고민할 수 있는 것도

사실

이름 모를 많은 이들의 수고와 목숨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

진짜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현재 흥행 2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건국전쟁>과 함께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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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장삼열 지음 / 보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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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학생이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나간 책!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한국에서 나고 자란 나도, 6.25 전쟁에 대해 내 자녀들에게, 학생들에게 시원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줄 수 없었는데, 이 책은 전쟁의 원인부터 과정을 상세히 정확하게 잘 소개해 줌.
스토리텔링 형태라 더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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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 - 더 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렙 브래들리 지음, 박은선 옮김 / 홈앤에듀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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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부모들 중에는 이런 염려를 하는 분들이 있다


- '통제하는 행위= 학대하는 행위'가 아닐까?


- 자녀들이 자라서 부모에 대해 불만 가득한 책을 쓰고 밖에서 떠들까봐?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그러니 순종을 가르친다고 해서 안좋은 열매가 생길거라 걱정하지 말았으면 한다.


올바른 순종이란

자녀 스스로 자기 뜻을 부모에게 복종하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내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나를 책임지고 있으니까요" 라는 고백...  자녀로부터 들은적이 있는가?

아니면

"아이들이 절대 먹지 않을 거예요."

"아이들은 다른 식당을 좋아 해서요.."

"아이들이 지루해 할 거예요."

"우리 아이가 안 하려고 해요."


만약 당신의 가정에서 이런 말이 더 많이 나온다면?

부모는 자기 권위를 포기하고 자녀에게 가정을 맡긴 것이나 다름 없다.


즉, 자녀들에게 질질 끌려다닌다는 것이다.


자녀들과 자기 권위를 나눠 가진 부모는 두말할 필요 없이 양육 자체가 매우 버겁고, 열매가 없을 것이다.


자기 몰두에 빠진, 

입만 살아있는 존재로,

소리를 질러야만 순종 하는 사람으로 자라게 내.버.려. 둘 것인가?

 

이 책에서는 책임감을 갖도록 키우기 위해 부모가 집에서 연습 시켜 줄 것들을 제시한다.

 

(궁금하면 꼭 구매해보기^^)


(굉장히 실질적으로, 자세하게 나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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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 - 더 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렙 브래들리 지음, 박은선 옮김 / 홈앤에듀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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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부모들 중에는 이런 염려를 하는 분들이 있다
- ‘통제하는 행위= 학대하는 행위‘가 아닐까?
- 자녀들이 자라서 부모에 대해 불만 가득한 책을 쓰고 밖에서 떠들까봐?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이 책은 굉장히 실질적으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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