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존중하지 않는 동물들에 관하여 - 어느 수의사가 기록한 85일간의 도살장 일기
리나 구스타브손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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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성격이 매우 짜증난다. 해결책이나 대안없이 다른 사람일에 관여한다.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뭐 어쩌란건지. 읽다가 관두고 싶은 책이었다. p153 “책임을 떠넘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이 부분에선 화도 났다.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다니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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