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 100일 후에는 나도 영어로 말한다! 100일의 기적
문성현 지음 / 넥서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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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의 학습법이라니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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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열혈수사
정연균 지음 / 서울고시각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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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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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셀프 트래블 - 2016~2017 최신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한혜원.김미정 지음 / 상상출판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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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곳은 일본 도쿄. 전통적인 느낌과 함께 도시의 모습도 가지고 있다는 곳 도쿄는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어 그런지 더 친숙한 느낌이 드는 여행지였다.

책 속에서는 그런 도쿄를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하라주쿠, 롯폰기, 긴자, 아사쿠사, 마루노우치, 오다이바 지역 등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었다.

 

처음에 수록되어 있는 것은 역시 여행일정. 휴가를 내지 않고 갈 수 있는 2박 3일 여행일정이나 쇼핑과 다이닝을 목적으로 한 일정,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여행 일정 등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이것만은 꼭 먹으라고 추천해 준 스시, 돈카츠, 햄버거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우동, 소바, 오코노미야키 등등 많은 먹을거리들 중에 특히 나는 스시가 기억에 남는다. 스시의 종류에 대한 사진이나 일본어를 보니 스시 생각이 간절해지기도 했고.. 그 외에 장인의 손길이 담긴 백년 맛집이나 일본의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 일본 대표 체인 레스토랑과 커피숍 등의 정보도 가득했다.


 

 

뒤에는 요즘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있다는 숙박형태 에어비앤비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집의 남는 방을 여행객들에게 경비를 받고 제공하는 개념에서 출발했는  에어비앤비는 전문 숙박업소가 아니라 단점이나 위험요소도 있지만, 호텔에 묵는 것보다 현지인의 생활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해결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었다.

 

 

일본 패션의 거리, 도쿄 최대의 번화가 중 하나인 시부야에서는 주인이 죽은 줄 모르고 10년을 기다리다 죽은 충견 하치공 동상과 개성 넘치는 잡화전문점, 각종 DIY 제품의 재료가 가득한 도큐핸즈에 관심이 갔다. 

 

 

도쿄의 모든 유행과 트랜드가 시작되는 긴자에서는 돈키호테 본점이나 아사쿠사의 도쿄 스카이트리, 기치조지의 미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도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 장에서는 도쿄 디즈니랜드 리조트에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 있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즐길거리도 넘친다고 하고, 가는 방법과 내부의 지도, 알차게 이용하는 방법, 간단한 놀이기구에 대한 소개글 까지 보고있자니 언젠가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뒷장에는 도쿄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입국과 출국하는 법, 교통 정보 등 많은 정보들이 있으니 도쿄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각종 책이나 영화, 애니에서 보던 지명들이 있어서 더 낯설지 않았던 도쿄. 가까이 있는 나라인만큼 일본의 도쿄는 문화적인 면에서도 우리와 비슷한 느낌이 꽤 있으니 낯선 여행지보다는 더 편안한 느낌으로 셀프트래블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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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사이판 셀프 트래블 - 2016~2017 최신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12
정승원.유철상 지음 / 상상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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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게 된 셀프트래블 책은 추운 날씨 때문인지 더 가고싶어 보이는 괌 사이판.

적당히 놀기도 하고 적당히 휴양도 할 수 있다는 괌은 여러나라의 음식들도 가득해서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여행하기 좋은 곳 같았다. 책 속에서는 투몬, 타무닝, 아가냐, 가라판, 티니안, 로타, 마나가하 섬 등의 지역을 소개하고 있었다.

 


처음에 소개하고 있는 곳은 괌.

여행의 목적별로 휴식형, 관광형, 쇼핑형 여행자 코스와 주말 안에 알뜰하게 살펴볼 수 있는 주말 집중 여행자 코스도 소개하고 있었다.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나왔던 장소들을 둘러 볼 수 있는 드라마 따라하기 코스도 있으니 드라마를 본 분이라면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은연중에 괌이 휴양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어서인지 휴식형이 아닌 관광루트에 더 눈이 갔던 것 같다. 그 외에도 괌의 대중교통인 붉은 셔틀버스와 노선, 드라이브 코스 괌에서 놓치지 않고 꼭 봐야 할 곳과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곳과 로컬음식 등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숙소를 소개하는 코너도 있었다. 가격대별, 특징별로 알아볼 수 있으니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늘 그렇듯 특색있는 쇼핑 체크리스트도 가득 있으니 체크하시길. 

 


괌의 관광명소 중에서는 관광의 성지(?)라는 사랑의 절벽이 제일 기억에 남았고 해상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이나 워터파크를 보며 설레기도 했다.

 

게다가 레스토랑 편에 있던 고디바 초콜렛 카페라니.. 초콜릿 덕후는 웁니다 ㅜㅜㅜㅜ

 


사이판 또한 괌과 마찬가지로 가족 체험형, 친구끼리 탐험형, 커플 리조트 은둔형, 연인끼리 식도락형, 친구끼리 파티형 이렇게 나눠서 여행 계획을 추천해주고 있었다.

소개하고 있는 관광 명소 중에서는 사이판 열대 식물원과 신비로운 경관이 연출되는 그로토가 기억에 남았다.

 

 

역시 해상 스포츠들도 많이 있었고, 정글을 탐험하는 정글투어 등 색다른 즐길거리도 있어보였다. 이번 셀프트래블 책은 괌과 사이판을 주로 소개하고 있지만 뒤쪽에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인 티니안, 로타, 마나가하 섬의 정보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괌과 사이판 모두 맨 뒷페이지에는 여행 초짜들을 위한 팁이나 나라별 정보가 있으니 여행 계획이 있다면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번 가이드북은 정보가 자세해진 듯한 느낌이라 이것저것 체크해 둔 곳이 많았다. 비록 책을 통해서만 만나본 곳이지만 괌은 굉장히 매력적인 곳이었다. 여러 나라별 음식이 다 모여있었고,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색감의 바다 풍경에 홀린 듯 사진을 몇번씩 들여다보았다. 휴양지로 왜 많이 떠나는지 알 것 같은 기분이랄까.. 덕분에 나에게 괌은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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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아담의 에클레어
크리스토프 아담 지음, 이정은 옮김, 김민정 감수 / 청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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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봐도 맛있어 보여요. 디저트 만드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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