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 위에서 떨다 창비시선 226
이영광 지음 / 창비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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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감가는 시인을 만났다! 해설은 조금 진부한 개념/이론틀에 의지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 유비적 사고가 어디 이영광 시인만의 특징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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