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완전 정복
배리 파버 지음, 최호정 옮김 / 지식의풍경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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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미국에서 어학연수 할 때 이 책을 보조교재로 읽었었습니다. 그땐 원서로 읽다 보니 내용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좀 있었지만

하나 확실한 건 외국어 학습에 상당한 도움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짤막한 내용이지만 외국어 학습의 핵심적 요점을 짚어줘 당시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미국에서 이 책 살 때는 꽤 비싸게 샀던 거 같은데 한국에서는 상당히 저렴하게 나오는군요. 칠천원 정도면 살 수 있고 마일리지도 어느 정도 주니... 지인한테 사서 선물 해줘야 할 듯...

다들 감기 조심하삼. 바람이 많이 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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