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경로 - 제25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강희영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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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을 꾸준히 읽다보면 우리 바로 곁의 모습들을 그려내서 좋기도 하지만 반복되는 직업군과 풍경이 식상하게 느껴질 때도 잦다. 최단경로는 생경한 인물과 낯선 배경 그리고 과거에는 그려낼 수 없고, 요즘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설정이 재미있었다. 문학동네소설상을 기다리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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