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모 작가님의 상사의 종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이 나오기를 기다려서 그런가 기대감에 더 재밌게 봤어요 서대표는 여전히다정하고 태하도 많이 성장했네요 처음에 병원이 나와서 걱정했는데 말이죠 태하한테 어떤 일이 생기든 서대표는 영원히 태하편이자 보호자일 거 같아서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쇼시랑 작가님의 윤이도 소년 구하기 리뷰입니다 오.. 독특한 형식의 소설이네요 나의 선택에 따라서 공의 행동이나 엔딩을 결정할 수 있는데요 흥미롭네요 이게 이북이라서 더 인터랙티브한 느낌입니다 선택지 클릭과 동시에 그 전개로 점프가 되니까요 책이었다면 느낌이 덜 해겠죠 재밌습니다 내용도 피폐하긴 한데 그 암울함을 중화시켜주는 작가님의 담담한 서술이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