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X-세대의 문제적 1권 리뷰입니다 한때 유명했던 드라마 시리즈처럼 옛 시절의 향수를 듬뿍 느낄 수 있어요 델몬트주스병 소니워크맨 이스트백 등등 그때 그 시절 유행했던 것들이 등장할 때마다 반가웠어요 공수 다 좋았는데 특히 수인 이노가 되게 매력적이네요 무심한 듯 아닌 듯 퇴폐미 가득한 가난미인수라니 완전 취저였습니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께 올해의 신인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봤어요
내가 사랑한 그것은 프로젝트 40 리뷰입니다 하 작가님 이렇게 슬플 거라고 안 하셨잖아요 작가님 일공다수의 빛과 소금으로 알고 있었는데 일공일수도 너무 잘 쓰시네요 솔직히 마지막에 반전의 반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설마 설마 설마??? 이랬는데 .. 그래서 더 여운이 남나 봐요 마음이 찢어지지만 결말에 만족합니다 뭔가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소설이었어요 닐과 에아가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