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인 유월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독특해서 흥미가 생겼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봤어요 공시점인 것도 마음에 들고요 1권은 청게인데 풋풋한 거 보다는 뭔가 애틋한 느낌? 윤재가 처한 상황때문인지 좀 그런 느낌이 있네요 재회물 키워드가 있던데 둘이 왜 헤어지는지 언제 다시 만나는지 제목은 왜 내가 죽인 유월인지 여러가지가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