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리뷰입니다 달달하고 좋네요 본편에서 아몬과 나인의 결말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둘의 이야기를 보니 뭔가 뿌듯하다고 할까.. 아몬은 여전히 인간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인외공이지만 뭐 나름 노력을 하고 있긴 하네요 루의 마법사 분투기도 재밌고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