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오은영 지음, 차상미 그림 / 김영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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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지시를 금세 잊어버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억력이 아니라 ‘작업 기억력’이 덜 발달해서 그렇습니다. 작업 기억력은 정보를 뇌에 잘 저장했다가 필요한 순간 인출해서 쓰는 능력이에요. ‘주의력’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지요. 초등학교에 진학할 즈음 아이들은 과거에 들은 것을 기억하고, 이전에 벌어진 사건도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작업 기억력이 연령에 맞게 발달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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