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다른 의견이 있다면 훈육이 이뤄지는 과정 중에 개입할 것이 아니라 훈육이 끝난 후 다시 의견을 조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율한 내용은 다음 훈육에서 실천하도록 합니다. 그래야 아이 자신의 행동이 어떤 사람에게는 수용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수용되지 않는 것으로 인지되지 않고, 반복적인 훈육과정을 통해 자기 행동에서 잘못된 부분을 뉘우치고 고쳐 나가려 할 것입니다.
-알라딘 eBook <민주선생님’s 똑소리나는 육아 : 우리 아이 훈육편> (이민주 지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