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유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집에 가면 너무 힘들어 정리할 엄두가 안 나요‘ ‘집이 너무 작아요‘ 등 무엇인가가 부족하고 없기 때문에 정리를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실 찬찬히 따져보면,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마음 속 정리가 부족한 것이다. 집이 좁은 게 아니라 물건이 너무 많은 것이다. 우선 이 같은 진실을 인정해야 한다.

재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S씨는 늘 책상 위에 고객 관련 서류,재정 컨설팅 강의를 위해 공부하는 책 등 온갖 물건이 가득하다. 유일하게 회사에서 책상 두 개를 사용할 정도다. S씨는 책상이 너무 좁기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리 컨설팅을 통해서 고객 관련 서류 중 현재 필요하지 않은 것은 PDF 문서로 변환시키고 개인 물건 중 일부는 집으로 가져가고,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쌓여 있던문서 중 앞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을 버리고 나니 책상 한 개만으로도충분했다. 결국 여유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