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는 ‘머리 광고판’을 기획하고 30명을 고용했다. 참가자들은 머리를 밀고 뒤통수에 "기분전환이 필요하세요? 뉴질랜드로 오세요."라는 일회용 문신을 새겨넣었다. 2주 동안 머리에 광고를 싣는 비용은 1200달러에 상당한 뉴질랜드 왕복 항공권이나 현금 777달러였는데, 이는 에어뉴질랜드가 사용하는 보잉 777을 상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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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eBook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클 샌델 지음, 안기순 옮김, 김선욱 감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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