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건강하고 혼자였던 나.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언제나 훌훌 혼자의 몸으로 남의 도움을 받으며 사는 일은 없을 거라 교만했던 나.
누가 생애를 깨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서로에게환한 등불남을 온기움직이는 별
기억나지 않는 시간은 어디로 가는 걸까... 그건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택한 방법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