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정반대의 행복 - 너를 만나 시작된 어쿠스틱 라이프
난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은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건강하고 혼자였던 나.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언제나 훌훌 혼자의 몸으로 남의 도움을 받으며 사는 일은 없을 거라 교만했던 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