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사라지다 당원병 환아 엄마로 살아지다 - 희귀병 환아 엄마의 상실과 희망의 기록
이윤지 지음 / 정미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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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읽었던 작가님이 책을 내셨네요. 브런치에서도 눈물흘리며 읽었었는데...... 당원병 두형제를 육아하며 담담히 현재를 살아가는 엄마아빠이야기입니다.
유퀴즈에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당원병뿐만 아니라 희 희귀질환환자들이 조금 더 일상을 편하게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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