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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로 사라지다 당원병 환아 엄마로 살아지다 - 희귀병 환아 엄마의 상실과 희망의 기록
이윤지 지음 / 정미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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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읽었던 작가님이 책을 내셨네요. 브런치에서도 눈물흘리며 읽었었는데...... 당원병 두형제를 육아하며 담담히 현재를 살아가는 엄마아빠이야기입니다.
유퀴즈에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당원병뿐만 아니라 희 희귀질환환자들이 조금 더 일상을 편하게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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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쓸모 - 가정 폭력 트라우마를 넘어 회복과 치유의 여정으로
유수경 지음 / 책과이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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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좋은 책 발견. 담담하고 섬세히게 쓴 상처들이 무척 아프지만, 작가님은 끝까지 직면하며 써내려간다. 이겨내고 살아주어 고맙다고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책. 작가님의 다음책이 기다려져서.... 별 하나는 뺄께요.작가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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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 - 세상 모든 엄마를 위한 하루 10분 필사 시간
박애희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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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문장들. 필사시간이 더더 소중해질 듯합니다.
러블리한 표지로 선물하기에도 훌륭한 책입니다.
선물할 사람들이 자꾸자꾸 생각나게 하는 책이라,
재구매합니다. 따듯한 연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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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박애희 지음 / 청림Lif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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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희 작가님 신간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따듯함을 잔뜩 머금고 있네요. 책도 만지면 따듯합니다.
ㅆ,ㅆ 작가님이야기도 좋고, 기록, 필사까지!
아껴읽고 있어요. 선물하고 싶은 지인들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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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북클럽 - 우리 둘이 주고받은 마음의 기록
변혜진.연재인 지음 / 도토리책공방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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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쓰신 배려가 느껴졌어요.책으로 아이와 추억쌓기 좋습니다. 고전소설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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