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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Photo Essay
태양의 후예 문전사.NEW 지음, 임효선 사진, NEW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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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좋네요. 사진 글은 다양하지 않아요.비하인드 컷에 연출자,작가의 글도 없고, 단체사진도 없고.배우들 사진에는 배경이 더 포함되면 좋겠네요,분위기 살게.편집에 좀 더 고민하지 그러셨어요?!!, 부족하네요.프로답다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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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416가족협의회 지음, 김기성.김일우 엮음, 박재동 그림 / 한겨레출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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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진실을 향해 고개 돌리지 않고 걸어갈 수 있도록 , 기억해야 할 것을 기억하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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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명상] 서평단 알림
식탁 위의 명상 - 내 안의 1%를 바꾼다
대안 지음 / 오래된미래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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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주, 살아가면서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이 중 '식'에 대한 부분은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요.

 먹을거리가 풍부해진 오늘날, 하지만 제대로 된 먹을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욱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정신적인 가난을 끊임없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지요.

만약 자신이 위의 두 가지 경우라면 책 '식탁위의 명상'을 천천히 읽어 보는 기회를 가지면 어떨까 합니다.

 

대안 스님이 지은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집니다.

'음식에 대한 명상과 식탁 위의 명상' 으로.

제대로 된 음식의 첫째는 제철음식이라 합니다.

둘째는 적게 먹고 맑은 정신으로 음식을 음미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 보고 명상하는 것.

 

제철음식에는 사계절에 만날 수 있는 것들과 조리법이 단정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적게 먹고 가끔 단식하며 버리고 비우는 말들도 담겨있지요.

마음을 다스리는 길도 보여줍니다.

 

 

웰빙의 대표가 된 음식

그렇다면 웰빙이 좋은 것을 먹는 것만을 말하는 걸까요?

책 속에서

"웰빙의 진정한 뜻은 잃어버린 우리의 정신 건강을 회복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서 땅과 더불어 호흡하는 바른 삶이다.자기 욕심을 덜어내고 타인을 수고롭게 하지 않으면서 어질게 사는 삶, 거기에 진정한 웰빙이 있다." 라는 말이 담겨 있군요.

대나무숲  맑은 바람같은 책이라 느껴집니다.

 

* 위의 리뷰는 서평단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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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짱 디네로 - 일하기, 벌기, 쓰기, 모으기. 디네로와 함께 진짜 부자 되기
디네로 프로젝트 팀 지음 / 이콘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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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마음 따뜻한 부자 되기>

부자 되세요~ 라는 광고가 있었다.
이후 “부자 되세요.“라는 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과 같은 덕담이 된 느낌을 주는 때도 있었다.

부자,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고 싶을까?
부자가 되면 무엇이 좋을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그렇다면 부자란 무엇일까?
돈이 많으면 무조건 부자가 되는 걸까?

무엇보다 부자는 돈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돈을 즐겁게 사용하고 돈에 의해 삶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그렇기에 돈을 벌게 되는 이유, 그 돈을 잘 쓰는 법,

그리고 돈의 사용 후 남긴 것들이 어떤 것들인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경제에 관한 생각의 시작은 초등학교부터면 좋겠다. 
가족과 집이 아닌 세상과 만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생활.
친구들과 선생님 등 세상 사람들을 만나고 용돈을 쓰게 되는 시기.
부모님이 어떻게 돈을 벌어 나에게 돈을 주시고 나의 가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게 되는 나이.


[경제짱 디네로]는 이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부분이 많다.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알맞은 대화로 풀어가는 책.

 만화 같은 주인공들이 말해주는 많은 경제이야기.

 살아가면서 따로 떼어 버릴 수 없는 경제활동,

 있으면 편안하고 풍요로운 돈,그러나 잘못 쓰면 괴로운 것.  
 그것을 즐겁게 사용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외로운 부자가 될 것인가?

행복한 부자가 될 것인가?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자.   

 

( 이 글은 서평단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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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굴기 -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의 패러다임
왕지아펑 외 7인 지음, 공병호 감수 / 크레듀(credu)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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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도 보는 거 좋아하십니까?

 

가끔 저는 지도 보며 놉니다.

 

처음 세계지도 보고 놀란(?) 것이 있다면, 한반도가 참 작구나...였었던 듯.

(아마 어린 마음에)

 

그래도  이제껏 살아남아가고 있는 걸 보면 나름 강한 나라라고 생각하지요.^^

 

이 책은 지도를 보면서 읽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대국굴기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의 이야기들

세계에 우뚝 선 선진 강국, 이것이 바로 대국굴기이다.

이 책은 아홉 국가의 성장 과정과 교훈을 새로운 관점과 속도감있게 보여준다.

지은이는 8명으로 모두 중국인이다.

중국, 지금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중의 하나인

 

 

그 사람들속에서 나온 이야기들이다.

포르투갈과 에스파냐를 시작으로 네덜란드,영국,프랑스, 독일, 일본, 러시아,미국이

 

 

등장한다.

총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니,한 명의 지은이가 한 국가씩 펼쳐 보인 것이다.

 

블루 오션을 찾아 바다로 나선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17세기,세계무대를 독주하며 안전까지 사고 팔았던 바다의 상인 네덜란드

 

 

 19세기 말 세계에서 가장 강대하고 부유했던 영국

 

 전세계 정치 민주화의 선국자 역할을 담당했던 프랑스

 

 200년간의 현대화 과정을 겪으며 낙후된 농업국가에서 고도의 공업 사회와 통일을

 

 이룬 독일

시대의 흐름을 따른 백년 유신을 통해 아시아 유일의 강대국으로 꼽히는 일본

결코 수그러들지 않는 그들의 갈망, 유일무이한 수퍼 강국을 갈망하는 러시아

200년이라는 짧은 역사속에 영국을 뛰어 넘은 미국

강한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어차피 나라와 나라사이에서 존재하며 살아가야하는 지금의 시대이기에,

 

 세계를 향한 눈길의 방향을 갖는 데 도움되지 않을까...

 

 

 

하루에 한 장씩 읽어가다 보면

 

바다를 건너 세상을 한 바퀴 돌고 오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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