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약100일간 미국 자동차여행을 했던 필자가 여행경험과 노하우를 실어 출판한 책이다. 실제 자동차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실속있는 정보들을 담고있다. 개인적으로는 당장 여행을 준비중인것은 아니었기에 세부정보들은 건너뛰고 여행중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읽었는데 국립공원을 중심으로한 자동차 여행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다. 언젠가 미국유학을 가게된다면 나도 한번쯤 시도해볼수있지않을까 하고 설레이는 기대감을 갖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