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고 빛을 비추면 - 빛을 비추며 보는 별자리 그림책 똑똑한 책꽂이 13
아이네 베스타드 지음, 김정하 옮김 / 키다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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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을 열고 빛을 비추면

아이네 베스타드 글그림 김정하 옮김 키다리



 

키워드 [별자리과학의 날] 

매일 밤 같은 장소에서 같은 별들이 보일까요?

우주는 계속 움직이고 지구도 스스로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있는 장소와 계절에 따라서 별들이 다르게 보여요.

여름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과 뉴질랜드에 있는 어린이가 같은 순간에 볼 수 있는 별이 다르죠.

별자리는 참 어려워요.

특히 도시의 불빛이 밝아 별을 보기가 힘든 우리에겐 더 그렇지요.

하지만 별에 관한 이야기는 좋아하죠.

 

4.21일 과학의날을 맞이하며 이 책을 함께 읽고 별자리 주제로 다양한 활동!

 

4교시 끝날 무렵 오늘 최고로 재미있었다고~😗


창문을 열면

창문을 열어 빛을 비추니 멋진 별자리가 보인다는 발상!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물론 나의 시선도~

색감도 꿈을 꾸는 듯한 예쁜 파란색이 신비롭다~

파란색과 흰색으로 표현되었는데 풍성하고 색이 꽉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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