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만두 웅진 우리그림책 98
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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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 만두 (백유연 글·그림 | 웅진주니어)




 [티테이블 두 번째 레터]

웅진주니어 두 번째 레터

따뜻한 봄을 알리는 메신저 목련!

 

매화와 산수유가 겨울이 가고 계절이 바뀜을 알려준다면

목련이 필 때쯤이면

포근하고 따스하게 몸을 감싸는 햇살에 마음도 울컥!

 

🌱💮 [봄이다!]



살펴주지도 기다려주지 않았는데

혼자 긴 겨울을 이겨내고

보라색 꽃을 피워냈다.

노란색 꽃을 반짝인다.

 

대견하고 사랑스럽다.

 

추운 겨울 이불 덮어주며 애지중지 키워낸

남천도, 반송도, 꽃사과도

봄바람에 겨우내 먼지 털어내고

살랑살랑~

 

이게 뭐라고 울컥하고 그러네~~😭😭😭

 

🤔 [오해와 편견]


나도 그랬다.

산에서 청설모를 만나면

피하고, 무섭고

청설모가 다람쥐를 괴롭힌다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한 거지?

 

청설모는 얼마나 억울했을까?

 

🐗 [용기 있는 멧돼지]


모두의 생각과 다르게

용기를 낸 멧돼지의 한마디!

 

우리가 너무 소문만 듣고 말하는 거 같아.”

 

멧돼지의 말을 흘려듣지 않고

다시 생각하며 청설모에 대해 생각해보는 친구들👍👍

 

친구들을 나무 뒤에 숨어서 몰래 바라보는 청설모!👀

또 울컥!😭😭

 

💡 다람쥐의 아이디어!



이른 새싹, 낙엽 스낵, 도토리, 말린 꽃 등

겨우내 아껴 두었던 음식을 모아 만두소를 만들고

잘 말린 목련을 꺼내 따뜻한 물에 담그면

목련꽃이 활짝!

함께 목련 만두 빚기!

 

목련 만두로 어떻게 청설모와 화해할까?

청설모는 다람쥐의 마음을 받아줄까?📧

 

나도 목련 만두 빚어볼까?

목련,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때쯤

마음을 나누고 켜켜이 쌓인 오해를 풀고 싶은 이가 있는데...


 

출판사에서 책을 선물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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