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고 말하기 -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의 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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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이 ‘화자‘중심의 개념이라면 상호주관성은 ‘청자‘까지 고려한 개념이다. 저자는 어려운 심리 개념이나 배경등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쓰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되는 저서라고 할 수 있고, 계속해서 연구해서 저서를 낸다는 점에서 대단한 학자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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