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
미셸 드 몽테뉴 지음, 박순만 옮김 / 집문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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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진짜 잘 번역된 판본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최근에 출간된 완역본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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