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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1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3 골든아워 1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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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요.
한 남자의 의지와 책임 신념 생의 고단함.....
꾸역꾸역 그 길을 걷고 결국은 훗날 역사가 될
한 외상외과 의사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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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사표 - 며느리 사표를 내고 기적이 찾아왔다
영주 지음 / 사이행성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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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표는 그녀를 살린것만이 아니라,
그녀의 가족 구성원 모두를 인간으로 되살렸다.
남편, 아들과 딸, 그리고 시부모님 가족의 명절문화까지.

며느리가 아닌 한 여성 한 인간으로 살려고
목소리를 낸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억압당하고있는 많은 며느리들에게 용기가 되고 위로가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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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동시집 차령이 뽀뽀 - 국영문판 바우솔 동시집 1
고은 지음, 이억배 그림, 안선재(안토니 수사) 옮김 / 바우솔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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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의 동시라니.
이 책은 팔기도 아까워서 발로 몇번 밟고 버렸다.
우리아이들에게 두번읽어준것도 짜증.
절필하시길 그리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시길.
범죄자의 책을 돈주고 산게 진짜 짜증난다.
진실성 시성없는 성기를 꺼내 삼분을 흔들었다는 증언에
어찌나 역겼던지.
고은이 아니라 추은.추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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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고은 지음 / 발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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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에 만연한 성권력과 성폭력 성추행이 사라지길
그간 노벨문학상 받길 간절히 빈 나자신이 부끄럽다.
삼십년전 일 글로 사죄한다고 그 죄와 상처가 사라지려나.
무릎꿇고 사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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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관한 연구
안나 회그룬드 지음, 이유진 옮김 / 우리학교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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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나의 두딸이 월경을 하게되면 꼭 읽어주고싶은 책이다.
이렇게 근사하고 좋은 책을 쓰신 작가와
이 책을 국내에 번역해주인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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