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다 비우다 - 서울에서 고흥까지 520킬로미터의 사색
김학배 지음 / 알렙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기 위해 걷고,
살아 있으니 걷고,
살아 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걷는 여정이 마치 소중히 간직했던 풀내음 같은 일기를 읽는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