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탐정 미션북3-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 책을 아이들과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은 모두 모여 있더라구요. 예전 만들기 실력을 발휘하면서 아이들과 옹기종기모여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먹고 싶은 간식을 하나씩 골라보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다보니 어렵지 않고 설명도 잘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큐알코드로 만들기 영상도 볼 수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다보니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색감도 진해서 진짜 과자처럼 생겼어요. 어느 마트 제품인지도 알 수 있는 상표까지 있어요. 라면을 만들다가 라면 봉투안에 진짜로 라면도 넣고 스프도 넣게 만드니 재미있더라구요. 젓가락 껍질봉투까지 정말 디테일합니다. 한가지 만들고나니 다른 것도 만들고 싶은 생각이 계속 나더라구요. 아이들은 만들고나서 자연스럽게 마트 놀이를 하였습니다. 손님도하고 마트 가게 주인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이를 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것을 만들어 볼까 자기전에 생각하면서 즐거워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놀이책이라서 좋았습니다. 요즘 방학이라서 시간이 많은데 아이들과 하루종일 재미있는 마트 놀이 추천합니다. 실감나는 간식만들기라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서 온 가족 둘러 앉아 오랜만에 만들기 재미에 푹 빠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러 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편의점탐정미션북3 #진짜편의점간식을접어라 #키득키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아직도 유명한 전천당 책의 번외편이라고 해서 기대가되더라구요. 천옥원은 어디일까요? 제목부터 수상한 책입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이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 좋습니다. 아이와 도서관에 갈 때 함께 들고 가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7가지의 소제목이 있습니다. 제목 하나 하나가 으스스한 느낌입니다. 이 책은 프롤로그 부터 꼭 보셔야 합니다. 수상한 놀이공원 천옥원으로 안내하는 사장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짧지만 강력한 임팩트를 주는 프롤로그 놓치지 말고 보세요. 저는 보통 책 읽을 때 프롤로그 안 볼 때도 있는데 이번에는 우연히 읽어보니 꼭 필요한 내용이더라구요. 천옥원의 사장은 무시무시한 놀이공원을 만들어 놓고, 누구를 초대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가지 의문들 가운데 책이 시작됩니다. 초대되는 사람들은 무슨 불만이나 걱정이 있습니다. 그때 마침 천옥원 사장이 나타나서 놀이공원 티켓을 준다고 유혹합니다. 전혀 넘어갈 것 같지 않은 사람도 사장의 마술같은 묘술에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눈을 떠보면 놀이 공원 앞에 와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는 소제목에 맞춰서 각 각의 놀이공원 기구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각 각 나오는 주인공도 다르고 사연도 다릅니다. 이 이야기들 중에서 중독팝콘 이야기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에 누군가에게 복수하고픈 심정으로 중독팝콘을 샀지만 결국 자신이 먹고 중독되는 이야기 입니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조금 끔찍한 이야기들입니다. 이런 무더위 속에서 에어컨 켜고 보면 더위가 싹 달아날 것 같은 책입니다. 천옥원 책의 마지막 이야기 밤바람 골목 극장은 인형을 함부로 괴롭히던 여자아이가 천옥원에 오게된 이야기 입니다. 할머니의 소중한 인형인데 자신이 화가난다고 함부로 인형을 괴롭힌 것입니다. 천옥원에서 우연히 보게된 인형극에서는 자신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할머니의 인형이 얼마나 소중한 인형인지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인형을 괴롭힌 아이는 인형이 되어야 한다면서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 순간 이 여자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나도 모르게 눈을 감게되는 책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드라마도 으스스한 드라마를 많이 하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으스스한 감정을 같이 느낄 수 있다니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입니다. 초등 중학년부터 잘 볼 수 있을 책입니다. 글씨 크기가 조금 작은 편이지만 전천당을 좋아했던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지쳐서 시원함이 필요할 때 꺼내서 자기전에 읽어보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아이들과 자기전에 이야기 하나씩 읽어보면서 시원하게 자보려고 합니다. 여름밤에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천옥원 #수상한놀이공원 #길벗스쿨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습니다. 짧은 여름 방학 동안 어떻게 알차게 보낼 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2023년 여름방학호 월간 우등생 학습을 아이와 풀어 보려고 합니다. 우등생 학습 7-8월호는 여름방학호라서 한학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고 예습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수학 문제집이 두 권인데 하나는 복습용이고, 다른 하나는 예습용입니다.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아이와 열심히 풀어 보려고 합니다. 국어 교재도 가을과 겨울 내용으로 2학기에 배울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내용이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어휘를 미리 알고 간다면 수업 시간에 좀 더 수월 할 것 같습니다. 익숙한 것을 볼 때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번 노출하는 것 보다 미리 노출하고 학교에서 배우면 기억하는데도 훨씬 도움이 됩니다. 국어 교재 앞에는 스케줄 표가 함께 있어서 엄미와 체크 하면서 매일 공부해 나갈 수 있습니다. 또 큐알 코드로 지문을 볼 수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본문을 이해하면서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우등생 과학은 여름 내용에 어울리는 알찬 정보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빙수 만들기나 전염병 같은 이야기가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고, 잡지 형태의 지문도 직접 접해보면서 다양한 읽을 거리를 일찍부터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것은 정말 중요 한 것 같더라구요. 알찬 내용으로 가득찬 우등생 과학과 우등생 학습 여름방학호를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알찬 여름 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월간우등생학습 #여름방학호 #천재교육 #우등생과학 #맘수다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알파벳 쓰기' 교재를 아이와 풀어 보았습니다. 이 교재는 14일이면 알파벳을 정확하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저학년입니다. 아직 영어 교과를 배우지는 않지만 알파벳 쓰기를 먼저 잘 익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초등 교과에서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익히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이지요. 이 교재는 그런 의미에서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교재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영어 교육 시기가 빨라져서 유아때부터 영어 노출이 시작됩니다. 저희 아이도 유아때 알파벳 노출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망각하더라구요. 그래도 노출했던 적이 있으니 조금은 쉽게 알파벳을 익혀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와 같이 대부분 유아때 노출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알파벳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이 교재가 그런 아이들에게 딱 안성맞춤입니다. 저희 아이가 직접 풀어보면서 쉽고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대문자와 소문자를 익히기에 간단하고,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시원 시원한 교재 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정말 알파벳을 정확히 칸에 맞게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재가 얇아서 여름 방학동안 여행을 가게 되더라도 챙겨서 갈 수 있는 책입니다. 하루에 일정분량 꾸준히 한다면 여름방학에 잘 마칠 수 있습니다. 교재 뒷부분에는 정답과 부록 교재로 단어 연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주 사용되는 단어 위주로 알파벳 연습도 하고 단어도 익혀 볼 수 있기에 일석이조 입니다. 교재 이름처럼 바쁜 초등학생들에게 영어 교과를 배우기 전에 꼭 한번 써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 알파벳쓰기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영어 #알파벳교재 #알파벳쓰기 #초등영단어 #단어쓰기 #초등3학년영어 #초등1학년영어 #초등2학년영어 #바빠시리즈 #이지스에듀 #알파벳쓰는순서 #알파벳쓰기순서 #바쁜초등학생을위한빠른알파벳쓰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그림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줄 것 같은 책입니다. 제목도 삐용삐용 마녀네 라는 문구가 인상 깊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처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렵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로 시작하여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좀 있고, 책이 두께가 있어서 유아들이 읽기에는 어렵지만 엄마가 읽어준다면 들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책의 주제에 따라 읽다보면 응급처치에 관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재미로 함께 풀어보면서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느새 응급처치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 같습니다. 작가는 어려서 많이 다치기도 하고, 잘못된 응급처치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기를 바란 것 같습니다. 총8가지 챕터로 이뤄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하나씩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가 아니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응급처치를 알려주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는 스스로 읽어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직 긴 호흡 책을 읽기 어려운 아이들도 이렇게 챕터가 나눠져 있으니 쉬엄 쉬엄 읽어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삽화도 채색되어 있어서 그림책을 작게 줄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이런 책을 통해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어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즐겨보는 호기심딱지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책은 마치 책버전의 호기심 딱지와 비슷합니다. 동화이야기로 풀어놓아서 유아들도 거부감 없이 들으면서 읽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응급처치에 대해 궁금하고 알기 원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삐용삐용마녀네덜컹보건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키키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