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각삼각형의 비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중학교때 배우는 도형을 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은 아이들이 친근감을 가지도록 만화 형식으로 시작합니다. 정삼각형 마을에만 살아왔던 직각삼각형이 여행을 또나변서 시작됩니다. 자신이 가치있는 삼각형이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여행인데 대화체 형식이라서 읽어나가기에 더 수월합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읽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어려운 수학개념이 나오기도 하지만 도형만 다루고 있어서 한번 이해하면서 읽어가면 중학교에서 도형을 배울 때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삼각형을 그리기 위한 조건을 설명할 때도 직접 그림으로 하나 하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많이 있어서 읽어나가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읽기 쉬운 수학책이라서 마치 동화책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읽어 나가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조금 어려운 기호나 수학적 개념은 공부 하면서 읽어보면 충분히 예습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수학이 어려워지고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데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이런 스토리텔링 수학책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연습장과 컴퍼스를 가져다 넣고 책을 읽으면서 따라 그려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해보면 아무래도 기억에 더 잘 남을 것 같네요. 초등고학년부터 읽어 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책을 추천합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각삼각형의비밀 #김상미 #다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평생 공부의 기초 초등 공부력'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강남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공부 로드맵이기에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아이의 실제 사례와 현재와 미래의 교육 이야기까지 전반적인 교육에 대해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많은 아이들을 컨설턴트 했던 분이라서 그만큼 아이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잘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현 교육 상황인 공교육과 사교육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방향성을 조금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 암기형식의 공부가 필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메타인지를 가지고 자기주도 공부를 해서 융합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미래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공교육도 많이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교육은 아직 성적을 올리고 단기간에 성과를 보이는 방법 위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공교육의 교육에 잘 따라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 줄 사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저도 아이에게 예체능 이외의 사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을 수 있겠더라구요. 대학입시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서울대와 성균관 대학교의 사이트를 참고하여 내 아이의 적성에 맞는 과에 대해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가고싶은 학과에서 필요로하고 배우는 분야를 알아야 고교학점제를 잘 활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 중반부에서는 아이들의 특성에 따른 컨설설트 예시들이 나오는데 대부분 아이들이 많이 갖고 있는 문제상황이 많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읽어보면서 내 아이에게 어떤 코칭이 필요 한 지 생각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 공부력'으로 탄탄히 다져서 중등과 고등을 현명하게 잘 대처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 학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공부력 #북루덴스 #메타인지 #자기주도학습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의사 어벤저스' 어린이 의학 동화 '14감염질환, 자만심을 경계하라' 편을 읽어 보았습니다. 처음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가 출간했을 때부터 책을 봤었는데 꾸준히 인기가 많고 계속 시리즈가 나오고 있네요. 책을 살펴보면 아이들이 이해하면서 읽어 나가기에 좋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소개되고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와 함께 그 안에서 중요한 의학용어와 설명은 만화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글로 읽어나가면서 어려운 용어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만화라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면서 읽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야기의 내용이 흥미있고, 아이들이 주인공이라서 공감이 잘 될 것 같더라구요. 처음 알게되는 의학 용어도 그림과 굵은 글씨로 알려주고 있어서 용어를 모른다고 해도 읽어나가기에 어려움이 없는 책입니다. 의학에 관심이 많거나 인체에 관심 많은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겠더라구요. 성인인 제가 보아도 배울 것이 많고 잘 몰랐던 의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독서를 하면서 배경지식도 쌓아가는데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네요. 초등 중고학년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정도의 글밥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의학적인 배경지식을 쌓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는것 같아 추천합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사어벤저스 #감염질환자만심을경계하라 #가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고희정
'식탁에서 찾은 세계 시민 이야기'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같은 시리즈 책을 읽어보았는데 아이들이 쉽게 사회분야를 이해하고 사고하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식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식탁이라고 하면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세계 모든 시민들에게 먹거리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먹거리에 대한 세계 시민 이야기라서 직접적으로 와 닿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는 음식쓰레기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음식 쓰레기에 대해 고찰해 보지 않던 주인공은 맛없다고 급식을 버렸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그 이유는 쓰레기산 마을에 사는 땅콩파는 한 소녀를 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주인공 제이피는 쓰레기산 마을에서는 먹거리가 부족해 쓰레기를 뒤져서 먹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쓰레기산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이 아이들은 이렇게 비위생적인 곳에서 살아가는지 의문을 갖게 하는 이야기 입니다.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이야기를 읽고 나서 읽어 볼 수 있는 설명을 통해 음식쓰레기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불법이지만 음식쓰레기를 찾아서 요리해서 파는 식당도 있다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세계 시민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음식쓰레기 문제로 인해 어떤 정책들이 나오고 세계에서 노력하는지도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해 나가기에 참 좋은 구조입니다. 이제는 환경문제와 관련된 사회 문제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중요한 사회 문제를 세계 시민의 이야기를 통해 바로 알고 앞으로 어떤 대책을 세워나가야 하는지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시민 #음식 #빈곤 #기아 #불평등 #차별 #아동노동 #기후 #동물복지 #식탁에서찾은세계시민이야기 #리틀씨앤톡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아이들이 커가면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잘 알려주기가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싶은 것은 점점 많아지는데 아직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옆에서 같이 그려주기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엄마표 그리기 시간을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랑 쉽게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리기 책입니다. '우리 아이 쉬운 그림 그리기' 책입니다. 주제별로 한 장에 그림과 그리기 순서가 나와 있어서 한 눈에 보기에 참 좋습니다. 저희집 첫째와 둘째 모두 그리기를 좋아하기에 펼쳐 주었더니 서로 그려 보겠다고 나서더라구요. 첫째는 본인이 좋아하는 공주 그리기를 선택했고, 둘째는 나비와 로켓을 그려 보았습니다. 한 번 시작하니 끝없이 그리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여유롭게 아이와 그림 그리기 시간을 보내니 아이들도 심심하지 않고 엄마도 조금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과일이나 동물 그리기는 좀 더 수월한 것 같아요. 뒤로 갈 수록 좀 더 복잡한 것 같더라구요. 역시 사람 그리기는 좀 더 신경써서 그려야 합니다. 아이의 수준과 선호에 맞게 차근 차근 그리면서 눈 손 협응 뿐만 아니라 소근육 발달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유아부터 엄마와 따라 그릴 수 있는 난이도라서 더 좋았습니다. 6세부터는 스스로 보고 그리기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가 평소에 그리고 싶었던 주제를 펼쳐서 이야기 나누고 책도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관련 책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그림그리기 해보면 최고 일 것 같습니다. 그리기가 조금 서툰 아이들부터 좋아하는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그리기 방법을 물어 볼 때마다 난감 할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이 있어서 이제는 든든합니다. 엄마와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제일좋아 #우리아이쉬운그림그리기 #42미디어콘텐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