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서평단 #결국쓰기력이답이다 #초등학습 #초등글쓰기 #문해력 #허들링북스 '결국 쓰기력이 답이다' 교재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교재는 2단계라서 난이도가 조금 있습니다. 적정학년은 3-4학년이라고 나와 았네요. 그래도 아이들의 쓰기 실력에 맞게 단계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교재는 맞춤법, 띄어쓰기, 사자성어, 관용어 등 글쓰기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쓰기 동기를 키울 수 있도록 빈칸 채우기도 있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좋은 교재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아이들이 글쓰기를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교재입니다. 너무 많은 쓰기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교재가 아니라 핵심요소들을 배워서 직접 적용하는 교재입니다. 교과 연계 중심의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재라서 아이들의 공부가 쉬워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매일 조금씩 글쓰기를 해 나가면서 아이들이 글쓰기 숩관을 잘 잡아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엄마표로도 함께 해 볼 수 있는 교재라서 초등자녀들과 함께 재미있게 글쓰기 수업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용돈 관리편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전에 용돈 벌기편을 읽어보았는데 아이들의 시각에 잘 맞춰서 용돈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 참 좋았습니다. 이번 책은 용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일단 처음에 돈을 은행에 맡기면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생각해보니 아이와 은행에 가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지 못했는데 이자의 개념을 이 책에서처럼 사과나무에 비유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간단한 만화도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 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익합니다. 책의 글밥도 많지 않고 전반적으로 그림과 표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등중학년부터는 스스로 읽고 이해해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이들과 어떻게 용돈을 관리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은 경제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보물찾기 활동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물지도에 보물을 찾고 표시하면서 책을 읽을 동기부여가 되는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서부터 용돈을 받고 그냥 무작성 쓰게하는 것보다 이 책을 통해 하나씩 경제개념과 용돈에 대해 배워 나간다면 훨씬 더 유용하게 용돈을 관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용돈을 주는데 이런 공부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용돈관리편을 잘 읽어보고 토의해 봐야 할 것 같네요.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금부터 용돈을 체계적으로 잘 관리해 나간다면 저절로 경제개념도 생기고 돈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잘 바껴 나갈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도용돈으로부자될래요 #용돈관리편 #온더페이지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영재성 바로알기'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영재교육에서 유명한 지형범님의 책입니다. 가끔 유튜브로 관련 영상을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어서 정리해 보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꼭 영재가 아니어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과 관련 지식들이 있는 것 같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들께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계적으로 아이들의 지능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영양상태나 부모의 지식수준에 따라 향상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후진국의 경우 더욱 가파르게 지능수준이 높아졌다고 하네요. 이 책에서는 영재아이들이 갖는 다양한 양상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예민한 감각과 과흥분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한 모습은 부모가 잘 인지하고 공부하지 않았다면 문제라고 생각하기 쉬운 것들입니다. 특히 가족 이외의 사회에서 바라 보면 더욱 이해하기 힘들 행동들입니다. 이럴수록 부모가 영재교육에 대해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 줘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고도영재라고 하면 상식적으로 학업성취가 높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관심 분야에만 몰입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교육의 과정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의 지식적인 부분과 정서적인 면을 잘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영재교육은 특히나 지식을 채워주기보다 정서적인 면을 잘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웩슬러 지능검사를 하는 엄마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에게 무엇인가 더 해주려기보다 아이를 이해하고 잘 성장하도록 돌보고 관계를 좋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재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재성바로알기 #지형범 #영재교육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두드림미디어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저학년 아이들부터 보기 좋은 문고책입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행복을 충전하는 이야기 입니다. 게스트하우스가 아닌 개스트하우스인 이유는 책을 펼쳐보면 알 수 있습닌다. 이 책의 주인공은 개입니다. 개들이 살 수 있는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룡산으로 온 럭키는 행복을 꿈꾸고 있습니다. 힘들게 개스트하우스를 찾은 럭키는 인상좋은 하우스 주인을 만납니다. 개들만 사는 줄 알았는데 사람이 나오니 당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욱 당황스럽고 신기한 것은 사람과 개가 의사소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스트하우스에서는 개도 두발로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럭키는 하우스에 첫 손님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마침 다치게 된 주인아주머니를 도와 개스트하우스의 일을 돕게 됩니다. 그 이후로 '미미', '찐빵이', '울프'라는 개들이 찾아옵니다. 이들은 저마다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 몰랐던 럭키는 처음부터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호호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개스트하우스에 온 손님들을 배려하는 방법을 배워 나갑니다. 성실한 럭키의 행동으로 개스트하우스는 잘 꾸려나가는 듯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사람이 찾아옵니다. 개들을 함부로 대하는 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저마다의 아픔을 갖고 찾아온 개들의 속사정을 들어보면서 애완견을 키운 다는 것이 엄청난 책임감을 갖고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인으로부터 버림받고, 학대 당한 개들의 아픔을 이 책을 통해 진솔하게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미미'를 위한 세 개친구들은 어떤 활약을 펼칠까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에 대한 생각도 깊이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충전소개스트하우스 #개암나무 #혜련 #서평단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내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때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 좋은 그림책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대부분 상상하기를 산타할아버지께서 굴뚝을 타고 내려와서 선물을 놔두고 가실거란 상상입니다. 물론 아이들에 한해서 그런 상상을 꿈꿀테지만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어른도 함께 기대에 가득 찬 아이들과 같은 마음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전날 밤에 잠자리에 모두 누웠지만 하나 둘 계단을 내려와 숨죽여 기다립니다. 창밖으로 산타할아버지가 이끄는 썰매와 루돌프가 날아오는 것도 보입니다. 진짜로 이런 광경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몰래 숨죽여 보는 모습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과 산타 할아버지에 대한 반가움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산타할아버지에 대해 믿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오래 오래 이런 동심속에 살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선물 준비는 엄마의 몫이지만 그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과 산타의 마음은 같을 것 같네요.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어보기 좋은 그림책이라 유아부터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림책은 역시 그림을 자세히 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장 한장 넘겨보다보면 그림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책 표지에 4형제들이 잠자리에 누워있는데, 오로지 한 아기만 눈을 뜨고 있습니다. 모두 잠든 시간에 아기는 깨어나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요? 아기가 목격한 신비로운 장면은 어떤 것일까요? 아이들과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직접 보는 것과 같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잠들면 꿈에 산타할아버지가 나올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 #겨울 #산타할아버지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크리스마스전날밤에 #미운오래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