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의 비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초등쌤이 알려주는 한국사라서 그런지 읽을 수록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구성과 글로 이루어져 있어서 초등 저학년부터도 읽어보게 좋은 것 같아요. 구석기시대부터 6월 민주항쟁까지 차근 차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아이와 한국사 책들을 보고 있는데 ‘한국사의 비밀’ 과 함께 읽어나가면 정리하기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중요한 핵심을 잘 짚어주고 있어서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를 익히고 간단한 만화형식으로 흥미를 끌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이야기는 딱 한장으로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하루 몇장 읽을 것인지 정하고 읽어기도 좋겠더라구요. 관련 서적이나 활동도 같이 해보면 기억하기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부모님이 하루 한장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사에 익숙해지려서 시간과 노출이 많아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초등때부터 한국사를 배운다고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조금 안심이 됩니다. 조금씩 아이와 읽어나기면서 한국사를 즐겁게 배운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들은 스스로 읽으면서 한국사를 정리해 나기면 좋을 것 같아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해하고 익혀나가기 좋은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치맘카페 #서평 #한국사의비밀 #이북스미디어 #이동은
‘바빠 수학문장제2-2’ 교재를 살펴보았습니다. 새로 바뀐 교과서에 맞추어 주관식부터 서술형까지 해결 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첫째가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봤는데 서술형 문제를 많이 틀렸더라구요. 일단 서술형의 문제를 많이 접하지 못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서 이번 교재를 다져보려고 합니다. 바빠 수학 문장제 교재는 이름처럼 바쁜 아이들에게 핵심 개념과 중요 문제들로 익혀보게 하는 교재입니다. 그래서 문제집도 사실 두껍지 않고 아이들이 한 학기에 충분히 풀 수 있는 양입니다. 수학교과서와도 비슷하게 생겨서 익숙함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살펴보니 교과과정에 맞춰서 문제들이 잘 정리되었습니다. 요즘 아이가 시계단원을 어랴워해서 시계 단원응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시계의 개념과 원리부터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문제는 차근 차근 따라가면서 풀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한 문제씩 풀어나갈 수 있더록 한 쪽에 여유롭게 문제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각적으로 한 눈에 익힐 수 있고 복잡하지 않은 것을 추구하는데 바빠 시리즈 문제들이 그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예습으로도 활용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 1,2학년의 개정 교과서에 맞춘 바빠 수학 문장제 교재를 적극 추천해 봅니다. 문장제 문제 풀이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릉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성한 리뷰입니다. #바빠수학문장제 #초등수학 #이지스에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교과셈은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연산을 함께 공부 할 수 있는 교재 입니다. 아이가 아직 초등 저학년이지만 수감이 빠르진 않아서 교과서 위주로 공부해 나가고 있습니다. 연산을 다져 놓는 것이 기장 중요한 것 같아서 연신 교재로 교과셈을 풀었어요. 교과서에서 꼭 해나가야 하는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다른 교재보다 중요한 연산만 뽑이서 공부 한다는 점이 효율적입니다. 2-2학기 교재는 곱셈과 길이재기, 시계 계산을 주로 다룹니다. 시간을 계산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매일 아이와 한 쪽이라도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해 나가고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연산공부 해보시려면 교과셈을 적극 추천합니다. 분량도 많지 않아서 한 학기 동안 잘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천종현수힉연구소 #교과셈 #초등연산 #초등수학
‘수학공부, 순서를 바꾸면 빨라집니다’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수학을 집에서 하고 있어서 수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서 수능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초등4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선행에 대한 비판적이 이야기를 들어와서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선행도 처음에는 잘 와 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읽어 나가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수능에 나오는 수학 범위에 없는 것들을 학교에서 배우느라 수능 공부가 늦어지게 되면 잘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능 수학을 잘 보기 위해서는 숙련이 그만큼 필요 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더 많이 공부릉 했는지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평범한 아이들의 경우 좀 더 선행을 통한 숙련이 핑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만큼 학교 공부에 소홀해 질 수도 있습니다. 어디에나 기회비용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시험의 압박이 없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1까지가 좋은 시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중고등 수학을 잘모르지만 아이가 힘들어하는 단원은 과감히 넘기고 더욱 높은 수준의 수학우로 접근해서 아이의 자신감응 채워주라는 말에는 공감이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하는 분수공부가 이해되지 않더라도 등차수열을 알려주고 풀어보면 잘 풀어나간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풀지지 않는 문제를 끙끙대며 푸는 아이는 영재나 수재들이 할 수 있기에 평범한 아이들의 경우 좀 더 가지치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이해했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잡고 있다가 결국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3부에서는 초4부터 중1에게 어떤 순서로 수학응 가르쳐야 하는지 로드맵이 잘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부모님들은 꼭 읽어보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곧 수능을 앞두고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 아이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고학년 학부모님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민경우 #수학공부순서를바꾸면빨라집니다 #메리포핀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글쓰기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글쓰기 책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 영재들의 글쓰기 비법‘ 이라는 책인데 미국 학생들이 배우는 글쓰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국 아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다섯문단 글쓰기를 한다고 합니다. 다섯문단 글쓰기는 어떤 것일까요?! 이 책의 표지를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한 장 넘겨보면 저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차례를 볼 수 있습니다. 차례를 보면 참 간결합니다. 그만큼 책도 얇은 편입니다. 정말 글쓰기의 핵심만 담고 있다눈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글쓰기를 잘 하면 참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독서를 많이 한다고 글을 술술 잘 쓰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인 방법을 알고 배워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부터 이 책을 보며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질문을 파악하고, 어떤 주제릉 집고 근거를 가지고 써나가야 하는지 정말 차근 차근 알려줍니다. 나부터 배워가면서 아이와 함께 글쓰기를 해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은 소장해서 자꾸 읽어가며 내 글쓰기를 점검해 보기 좋습니다. 책 내용대로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글쓰기에 자신감을 붙을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은 방법을 알려주고 예시를 들어가면서 직접 써보도록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예문을 써 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할 때는 먼저 입으로 밀해보기부터 해 보면 좋다고 합니다. 일단 내 생각을 정리하고 요약해서 써나가는 것이 중요 합니다. 큰 틀을 어떻게 잡아 가는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글쓰기 학원. 대신 이 책을 교본삼아 연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문에 대한 정답도 뒷편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기 좋더라구요. 막상 처음 써보려고 하면 생각이 나지 않거나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럴 때 답을 활용해서 생각을 넓혓 가며 시작해도 좋을 것 같네요. #미국영재들의글쓰기비법 #유노라이프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