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일본 그림책 대상을 받을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유령은 아이들에게 친근하지만 무서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그림책의 유령은 누구라도 좋아 할 만한 귀여운 유령입니다. 시간적인 배경이 밤이라서 잠자기 전에 읽어주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유령의 아이스크림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한 장씩 펼쳐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유령의 아이스크림 가게에 손님은 누구일까요? 아무도 오지 않던 아이스크림 가게의 손님을 찾아나선 유령은 고민이 있는 부엉이를 만납니다. 이렇게 고민을 들어주고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게 된 유령은 많은 동물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 유령의 고민상담과 고민을 사라지게 하는 아이스크림은 찰떡궁합입니다. 고민상담 아이스크림 가게가 된 유령의 아이스크림가게는 소문을 타고 바빠지게 됩니다. 아이들들과 이 책을 읽고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며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놀이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도 들어보고, 엄마의 고민도 털어놓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그림책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칸나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