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5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음, 신인수 옮김 / 비룡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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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5’ 책을 보았습니다. 네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버전의 책인데 이 책을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식탁위에 놓인 책을 보고 아이도 스스로 와서 넘기면서 이 책이 뭐냐고 관심을 보였습니다.
평소에 동물에 관해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시 세계와 지리 책이 눈에 잘 들어왔나 봅니다.

책 표지를 넘겨보면 차례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큰 대륙을 중심으로 세분화 되어서 대륙별로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와 지리라고 해서 지루할 것만 같았는데 세계의 다양한 소식을 재미있게 실사와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유독 관심있어하는 주제가 있다면 차례를 살펴보시고 관련 주제부터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관심을 갖고 보다보면 나도모르게 책장을 넘기며 빠져드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진을 훑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진이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이 있다면 그 소식부터 읽어가면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지고 볼 것 같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봐도 신기하고 몰랐던 새로운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실사라서 그런지 생생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많은 배경지식을 책 하나로 통합하여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지리나 자연 뿐만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 사회 과목을 배우는 첫째와 이번 겨울에는 이 책으로 세계와 지리에 친근해져 볼 계획입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 적극 추천해 봅니다.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치맘카페 #서평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세계와지리2025 #학교에서바로쓸수있는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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