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습하려고 힌트북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 따라 가게되더라구요. 구구단 완전히 익히지는 못했는데 개념위주로 문제풀이하는 부분이 있어서 천천히 따라가보았습니다. 단원평가와 힌트북으로 구멍을 채워 갈 수 있어서 든든한 것 같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개념정리하면서 문제 풀이 하면서 완북하였습니다.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조금 수월했던 단원도 있어서 즐겁게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챌린지를 하면서 2학년 교과에서 길이나 시간 부분이 조금 어려운 것도 알게되었네요. 현행으로 풀어도 좋지만 예습으로 해보면서 부족한 부분 채워나가면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습관 유지하면서 조금씩 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