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는 위험한가 - 현대 철학과 바그너의 대결
알랭 바디우 지음, 슬라보예 지젝 발문, 김성호 옮김 / 북인더갭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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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역은 그만. 불어로 쓰여진 책은 불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불어본을 놓고 옮겼으면 좋겠다. 영어로 된 책이면 다 `원서`인 줄 알던 시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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