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가 정의를 대체하고, 사도(道)가 정도(正道)를 능욕하는 배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 P28

나는 나를 그토록 천치로 만들어 준 그 무렵의 일체를 증오하지 않을 수 없었다.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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